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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박군자, 대원전선 주식 전량 매도

대원전선의 사실상 지배주주 박군자가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박군자는 2026년 3월 4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박군자는 대원전선의 보통주 5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6년 2월 26일 장내 매도를 통해 전량 처분했다.

이에 따라 박군자의 대원전선 주식 보유 수는 0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도 0%로 줄어들었다.

대원전선의 2026년 3월 4일 오후 2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15.18% 하락한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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