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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5월 본사업 전환 앞두고 최종 점검

5시간전
인천시가 위기가구 대상 '먹거리 기본보장'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 주 1회 ‘인천시 기부식품 등 지원센터’를 통해 남동구 간석동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운영한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13~29일 매주 월·수요일 오후 2~5시 남동구 만수동 인천마음지구대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5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라 남동구의 본사업장인 인천마음지구대에서 ‘사전 현장 검증’ 및 ‘최종 점검’을 실시하...
3일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UPS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수입 화물 처리 능력은 기존 연간 최대 2만7000t에서 19만t으로 7배 늘었다.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t을 기록해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김범호 인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인천공항
6일전
인천시가 중동전쟁과 관련해 수송용 수소 수급상황 긴급 점검에 나선 결과 인천에서는 수소 공급이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3일 오전 시청 신관에서 국내 최대규모 액화수소플랜트 운영사인 SKI E&S, 국내 최다 수소중전소 운영사인 SK플러그하이버스, 하이넷 등 수소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송용 수소 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소 생산량과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공급 차질 가능성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현재 국내에서는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석유화학 공장 가동율이 낮
4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앞두고 합동연설회를 연다.민주당 인천시당은 9일 오후 2~6시 시당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함동연설회는 후보자별 5분 이내 발언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며 발언순서는 사전추첨으로 정한다.구·군별로는 ▲강화군 ▲영종구 ▲옹진군 ▲제물포구 ▲연수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검단
6일전
인천도시산업선교회가 사단법인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인천산선 60년의 기록물 아카이빙의 과제’를 주제로 2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토론회를 열었다.민주노총 인천본부, 인천산선 존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인천 NCC, 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생명평화포럼,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가 후원단체로 참여하였다. 토론회에는 인천도시산업선교회 회원, 관련 연구자, 시민사회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1961년 창립돼 ‘약한 것을 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가난한 도시민들과 노동자들의 삶을
3일전
취약계층의 끼니를 위해 ‘제물포밥집’을 연 사단법인 ‘함께걷는길벗회’가 '빈자의 인문학 도서관'을 연다.‘함께걷는길벗회’는 4월 8일 오전 11시, 제물포밥집 2층에 5,000여권의 책과 음반을 마련하고 ‘길벗글방’이라 명명한 작은 도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1층 밥집에서 밥을 먹고, 올라와 2층에서 책을 읽고, 3층에서 잠시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함께걷는길벗회’는 이곳을 “지식이 아니라 삶을 나누는 자리, 경쟁이 아니라 함께 걷는 자리, 그래서 ‘빈자의 인문학 도서관’이
4일전
송도국제도시 유휴지에 조성한 1만4,750㎡ 규모의 ‘이음텃밭’이 개장했다.인천시는 4일 오전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서 ‘2026년도 이음텃밭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개장식은 풍년을 기원하는 시농제를 시작으로 참여자 오리엔테이션과 텃밭 배정 순으로 진행됐다.2021년 첫 조성한 이음텃밭은 올해 6년차를 맞아 시민텃밭 330면과 공동체텃밭 30면을 합쳐 360면을 운영한다.올해 이음텃밭 경작 참여자 모집에는 시민 1,595명과 공동체 41곳이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BTS 그들이 온다. 단 하루의 무대, 1조 2천억의 기적"… BTS 광화문 컴백이 증명한 'BTS 노믹스'의 힘21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용광로로 변한다. 민심을 둘로 쪼개는 시끄럽고 머리아픈 정치집회가 아니다. 봄처럼 가슴 설레이게 하고 서울 도심을 통째로 들썩일 주인공들은 방탄소년단이다. 타이틀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다. 3년 9개월간의 군 공백을 끝내고 완전체로 복귀한 펼쳐진다. 이동통신 3사가 최대 26만 명의 인파를 예상해 비상 통신망을 가동했고, 넷플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토스 행운퀴즈 3월 1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3월 16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29CM'관련 문제는 "전국 인기 ㅇㅇㅇㅇ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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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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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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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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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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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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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30주년 크로스 이벤트 ‘어셈블 페스티벌’ 실시
㈜넥슨은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자사 게임들과 함께 하는 크로스 이벤트 ‘어셈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어셈블 페스티벌’은 넥슨의 역사이자 국내 온라인 게임의 역사이기도 한 ‘바람의나라’ 30주년을 축하하고,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국내 게임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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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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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가 경기도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9일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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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도 물가 폭탄
“비행기 값이 아니라 기름값 내는 느낌이네.”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김포행 항공권을 검색하다가 결국 예약 창을 닫았다. 유류할증료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선뜻 결제를 누르기 망설여졌기 때문이다.중동 지역 긴장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요금 전반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5월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대폭 오르면서 제주 관광을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는 분위기다. 성수기를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그 파장은 더욱 민감하다.제주도민에게 항공편은 선택이 아니라 생활이다. 병원 진료나 출장, 가족 행사처럼 일상적인 이동 수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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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최대 스포츠제전 ‘백호기 축구대회’ 개막
제주 청소년들의 축구 제전이 9일 막을 올렸다. 제주일보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이날부터 12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과 애향운동장, 이호운동장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번 대회에는 남자 초등부 7개 팀, 여자 초등부 2개 팀, 중등부 5개 팀, 고등부 5개 팀 등 19개 팀이 출전,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낸다. 또한 올해에도 고등부 동문 OB팀들의 번외 경기도 열려 재학생과 동문 간 유대감을 높이고, 대회 열기도 한층 고조시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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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김해한우축제’에 참가해 기관의 주요 사업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김해축협이 김해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제를 통해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축산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