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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협-아베스코리아, 닭진드기 공동방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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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계협회는 지난 1월 27일 양계방제 전문 솔루션 기업인 아베스코리아써모킬과 ‘종계농가 닭진드기 공동방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종계를 대상으로 한 닭진드기 공동방제 지원사업이 신규 추진됨에 따라, 농가의 방역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계...
중앙백신연구소는 대용량 5천수분 뉴캣슬병 생독백신 ‘포울샷 엔디 맥스’를 출시했다. ‘포울샷 엔디 맥스’는 기존 2천수분 제품을 5천수분으로 용량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백신 부피와 무게를 줄이는 것은 물론, 백신 사용 후 발생하는 공병 폐기율을 60% 가량 감소시킨다. ‘포울샷 엔디 맥스’는 장
양돈장 ASF 이동제한 양돈농가들이 설 명절 이전에는 돼지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월3일부터 한시적으로 경기도 안성과 포천, 영광 ASF 발생농장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돼지 출하를 조건부 허용키로 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도축일수 부족, 이동제한 해제 후 출하물량 집중 등으로 인해 이들 농가들의
지난 23일부터 10km 방역대에 묶여 있는 경기도 남부의 양돈농가 A씨는 이번 ASF 사태를 계기로 양돈업 지속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동제한에 따른 불편이나, 바이러스 유입에 대한 걱정 때문만은 아니다. 방역의 기본 개념을 무시한 듯한 관할 지자체의 대응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육과 번식농장의 차이도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강화군에 있는 소 농장 농장주는 식욕부진, 발열, 침흘림 등 임상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1월 31일 한우 4두, 육우 1두 등 의심축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발생농장 전두수를 살처분하고, 심각지역(
전북 고창에서도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전북 고창의 총 사육규모 1만7천658두의 일관사육 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농장은 전남 영광 ASF 발생농장(1월26일)의 가족농장이다. 지난 1월17일 영광 종돈장으로부터 후보돈 50두를 입식 했지만 1월27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오는 2월 6일까지 사료용 벼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신청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각 기관은 담당 지역 농가의 수요를 모아 온라인으로 신청하게 된다. 신청 물량이 확정되면 2월 하순까지 종자 대금을 납부하고, 3월부터는 신청 기관을 통해
제주남원농협은 지난 3일 조합원 농가 감귤원에서 1/2 간벌 추진결의대회 및 영농지원 발대식을 갖고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농업인을 대표하여 제주남원농협 청년부 임제홍 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고품질 노지 감귤 생산 기반 구축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감귤을 생산해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고일학 조합장은 “감귤원 1/2간벌 사업을 통해 농가별 감귤 품질 향상과 재배 환경 개선이 가능하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끊임없이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들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한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 해당 서비스는 개인 마이데이터 사업주가 차주를 대신 개인 대출에 대한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는 23일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출시하는 신한은행은 4일부터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이 금융기관별로 금리인하요구를 개별 신청해야 해 번거로웠지만, 대행 서비스를 한 번만 신청하면 은행이 금융기관별로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고
김해지역 상공계와 시민들이 당초 예상보다 5년이나 개통이 지연돼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올해 안에 빨리 개통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은 4일 오전 11시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으로 삶의 질과 직결된 교통수단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연내 조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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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메이커스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꾸석지 돌판한우'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한시적 로열티 면제 및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책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가맹 본부와 가맹점이 고통을 분담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시그니처메이커스는 오는 2026년 1월과 2월, 2개월분의 로열티에 대해 파격적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전체 가맹점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하여 영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지방 소멸’을 극복하는 ‘지방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면서 “기업이 지방으로 내려가면 법인세를 제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통해 “지방 소멸을 막는 것은 청사가 아니라 회사”라며 “지방으로 이전하여 10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주에게는 가업 상속세를 전액 면제하여, 지방을 ‘기업의 천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 대표는 “청년들이 지방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과 의료”라며 “교육발전특구가 내실 있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회에 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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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일 2026년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강사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지역 내 학교 현장에서 운영되는 순회 방과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강사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활동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강사 12명이 참석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방향 및 연간 일정 ▲강사 운영 기준 ▲학생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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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4일 대구소방본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7분께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즉시 소방차량 25대와 소방대원 7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서 신고 접수 후 1시간 50분 만인 오전 2시 57분께 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재차 공식 요청했다.장동혁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께 다시 한 번 영수회담을 요청한다”며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골든타임으로,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며 “정쟁을 위한 만남이 아니라,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직접 전달하고 함께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환율 불안과 수도권 부동산 문제, 미국의 통상 압력 등 현안을 언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기여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상반기 관리 점검에 나선다.제주도는 전체 43개 관광개발사업장 중 완료 후 5년이 경과한 6개소를 제외한 37개소를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 점검 결과, 관광개발사업장의 누적 투자실적은 9조 6,078억 원으로 투자율 54%를 기록했다. 도민 고용 인원은 6,442명으로 도민 고용률 84.5%였다. 도내 건설업체 수주액은 이전 점검 대비 121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는 사업장별 투자실적, 도민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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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탈세 의혹으로 논란된 강화도 장어집이 폐업하고, 유사 상호의 청담 매장은 판타지오 자회사가 운영 중이라고 해명됐다.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모친이 운영하던 장어집이 지난해 말 폐업한 사실이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차은우 가족과 무관한 판타지오 자회사가 새롭게 운영하는 매장이라고 밝혔다.탈세 논란 정리 "구조와 쟁점"서울지방국세청은 2023년 상반기 차은우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실시한 후 약 200억 원에 달하는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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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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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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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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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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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2026년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계룡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0일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배치를 완료하고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본격적인 운영준비를 마쳤다.봄철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한 번 발생한 산불은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는 물론, 오랜 기간 가꿔온 산림 생태계를 단시간에 파괴할 수 있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계룡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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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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