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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체외충격파 실손청구기준 제시…치료부위 7개·연 12회

금융감독원이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비급여 항목인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분쟁조정기준을 마련했다.

치료 부위를 7개로 한정하고 치료 부위당 최대 6회, 주 1회를 원칙으로 하되 연간 12회를 넘지 않아야 실손청구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대한의사협회의 체외충격파치료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체외충격파치료 분쟁조정기준을 마련했다.

지난 17일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 이후 의료계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이다.

금융당국이 분쟁조정기준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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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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