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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OHealth-K-RSC, ‘K-BIO 비임상·임상 규제전략 과정’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한국규제과학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K-BIO 비임상·임상 규제전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KBIOHealth 제공...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를 잇는 부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이 노선은 오는 8월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된다.청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낮 12시45분 출발해 오후 3시에 하코다테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4시20분 출발해 오후 6시50분에 도착한다.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이번 청주·하코다테 부정기 노선 운항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야경과 신선한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충북 청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당구 방서동 단재로 일원 1.9㏊ 구간에 `단재로 연결숲' 을 조성했다.시는 16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수목 식재, 보행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시는 도시 기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을 이용한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녹지의 디딤확산숲 △하천·가로변을 잇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방서수변
고물가·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여파로 건설업계가 신규 수주를 기피하면서 충북 청주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시행사들은 행정 절차를 밟기도 전에 투자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지만 정작 사업 승인을 받은 곳조차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25일 청주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청주 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지는 총 7곳이다. 이 중 3곳은 지자체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았으며 나머지 4곳은 인가 획득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
 충남도는 25일 아산 온양온천역 2층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올해 ‘충남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브릿지 온’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과의 현장 면접 행사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도내 기업·공공기관 49곳과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대학 졸업 예정 청년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 면접 결과 매칭에 성공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각 기업·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되지 않은 청년과 기업은 추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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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2개월령 암송아지, 체중 570kg이며 임신 8개월입니다. 지방괴사가 40% 발생한 소를 구입했는데 어떤 사양관리를 해야 할까요? A. 김영준 수의사=지방괴사가 40% 발생했다는 표현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방괴사란 복강 내 지방이 장간막 등에 과다하게 생성·침착되는 질환으로, 심해지면 장간막 혈관이 압박되어 순환부
2시간전
제40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하며 민선9기 도정의 막을 올렸다. 위성곤 지사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제주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을 내딛는다”며 “도민 삶을 바꾸고, 제주 미래를 새롭게 열어 달라는 엄중한 명령을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민선9기 제주도정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민선9기 도정 슬로건인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언급하면서 “도민을
김은영 기자 = 한국국학진흥원은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7월을 맞아 ‘큰 더위,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인문...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어떤 자격증이 취업에 강할까. 그것이 알고 싶다면 자격증 그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제도를 봐야 한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마지막으로, 어떤 산업은 사람이 많아서 채용이 생기고 어떤 산업은 법이 정한 기준을 맞춰야 하는지 알아본다. 1. 규제가 만든 필수 인력 시장 보건·안전 관리 산업 시장은 사람이 아닌 규제가 키운 시장이다. 기업이 원해서만 커지는 분야가 아니다. 법이 요구하고, 사고가 비용이 되며, 현장이 사람을 필요로 하면서 커지는 산업이다. 건설 현장, 제조 공장, 물류센터, 대형 건축물, 화학·환경 사업장은 모두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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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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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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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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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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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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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학생 등교맞이로 업무 시작
오석진 제12대 대전시교육감의 임기 첫날인 1일 오전 선유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등교맞이를 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교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 안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첫 행보다. 오석진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 미래교육의 출발점은 아이들이 매일 안전하게 생활하는 학교 현장”이라며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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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동청, 위기청소년 자립 사다리 놓는다
대전고용노동청이 7개 청소년쉼터와 위기 청소년의 자립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 참여기관은 대전시일시청소년쉼터, 대전시일시청소년쉼터,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 대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대전여자단기청소년쉼터, 대전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대전청소년자립지원관 등 7곳이다.이번 협약은 가정 밖 청소년, 학업중단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고용노동청과 청소년 지원기관은 위기청소년이 보호를 넘어 자립과 취업으로 나아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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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제주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 시작"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제주 최초의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린 것이다.고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주도교육청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전한 뒤,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교육감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 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을 당당하게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제주교육이 희망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행정과 정책 추진 과정마다 소통과 협력, 통합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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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동물 행동의 의미 읽는 AI 개발
생쥐의 몸짓을 단어처럼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했다.KAIST 김대수 교수 연구팀이 동물의 움직임을 언어처럼 읽고 해석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연구팀은 생쥐의 골격 움직임을 자연어의 단어에 해당하는 ‘토큰’으로 변환해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는 AI 모델 ‘비헤이버트‘를 구현했다.이 모델은 별도의 사전 지식 없이도 자폐 모델 생쥐의 핵심 사회행동 결함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이번 연구는 동물 행동을 언어처럼 분석하는 새로운 인공지능 접근법을 제시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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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에이닷, 고객센터 관리까지 도와
SK텔레콤이 AI 서비스 ‘에이닷’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했다.에이닷이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을 대신 기다려주고, 문자메시지 속 정보를 정리해 다음 할 일까지 챙겨주는 등 고객 편의가 대폭 향상됐다.이용자가 고객센터 등 사업체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에이닷이 최근 30일 통화량을 기반으로 해당 시간대의 혼잡도를 3단계로 분류해 보여준다.이용자는 전화가 몰리는 시간인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통화가 연결되면 에이전트콜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고, AI가 통화 내용을 실시간 자막으로 보여준다.특히 반복 청취가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