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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두레마을 열대야 해방이불’ 전달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은 지난 14일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혹서기 무더위와 경제난으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 20세대에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원한 여름나기 ‘두레마을 열대야 해방이불’ 지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 속에서 여름나기를 힘들어 하는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엄노미 위원장은 “무더위로 잠 못 드는 이웃들이 좀 더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의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하이퐁 지역에서 펼칠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난 7월 12일 출국했다.이에 앞서 봉사단은 6월 2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발대식에는 노찬용 이사장과 부구욱 총장, 이효민 학생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봉사단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에게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당부하며 안전한 활동을 기원했다.해외봉사단은 내실 있는 활동을 위해 출국
여름이 깊어질수록 사천바다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문어 금어기 해제와 함께 전국 강태공들이 삼천포 앞바다로 몰려든 데 이어, 전어 금어기까지 해제되면서 삼천포항 일원이 낚시객과 관광객, 미식가들로 북적이고 있다.청정해역에서 자란 대표 수산물인 삼천포 돌문어와 햇전어가 본격적인 제철을 맞아 여름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지난 7월 8일 문어 금어기 해제 이후 삼천포대교 인근 해역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강태공과 낚시어선들이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금어기 해제 첫날에만 약 650척의 낚시어선이 출항하고
유명현 산청군수가 휴일 없이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특히 수해 1년 18일 주말을 반납하고 극한호우 피해가 컸던 청현리 일원을 찾아 신성범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간담회를 열고 복구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신안면 청현리 야정마을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유명현 군수, 안천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신종철 도의회 부의장, 군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수해피해 복구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극한호우 피해 및 복구 현황 보고,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 주민들이 요구하고 필요한 사안에 대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제10대 전반기 군위군의회 서대식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앞서,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의장이라는 자리는 저 개인이 아니라 군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는 다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초선 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새벽과 저녁 시간에는 택시를 몰며 군민들을 직접 만나 왔습니다. 손님으로 만난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신규 지방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청렴으로 링크, 거제로 싱크」 청렴·힐링 및 소통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거제로 신규 발령받은 지방공무원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공직자로서 청렴 의식을 함양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안정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연수는 거제 치유의 숲에서 숲테라피와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힐링 시간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서로
안동시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미래 청년정책의 방향을 마련하고자 7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5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2027~2031년 안동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청년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안동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필요한 정책과 지역 정착을
제네시스 유동성에서 채권·AI·거버넌스까지 연결하다WebKey Plus가 제네시스 유동성 풀을 출발점으로
한일 양국 자본이 제주 스타트업에 첫 투자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조성된 101억 원 규모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기업으로 ㈜새로핌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새로핌은 인공지능 기술로 3차원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이다.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펀드의 1호 투자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펀드 공동운용사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븐스타파트너스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15회 이상의 기업설명회와 정밀 회계 실사, 투자심의위원
대웅제약이 노바티스의 골수섬유증 치료제 '자카비정'의 국내 첫 제네릭 허가를 획득하며 우선판매품목허가권까지 확보했다.다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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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를 위한 혹서기 지원과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확대한다. 음료와 보양식 제공부터 냉방시설 확충, 휴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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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공감글판 가을편 최우수작으로 임다혜씨의 ‘낙엽 밟는 소리가 좋아서,/오늘은 조금 돌아서 왔다’가 선정됐다.부평구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가을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부평구 누리집에 게시했다.구는 앞서 지난 16일 ‘2026년 가을편 공감글판 선정 회의’를 열고 모두 404편의 문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 한 편과 함께 우수 두 편, 장려 두 편 등 모두 5편의 문안을 선정했다.우수에는 윤근영씨의 ‘낙엽이 서두르지 않는 건/충분히 아름답게/내려앉고 싶기 때문이야’와 우아윤씨의 ‘모든 걱정은 선선
김만식 기자 = 상주시의회 김영근 의원은 24일 제24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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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발달장애인이 탁구대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선수로 마주 섰다.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서로 다른 세대와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스포츠로 잇는 새로운 생활체육 실험이 경북 의성에서 시작됐다.의성眞스포츠클럽은 어르신과 발달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 탁구리그’를 분기별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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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미국 무역대표부가 23일 발표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관세와 관련해 미국 측이 기존 한미 무역합의를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재확인은 최종 발표를 앞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잇따라 미국을 찾아 고위급 회담을 가진 데 따른 것이다. 김 장관은 22~23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여 본부장은 21일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와 각각 면담하며 강제노동·과잉생산 301조 관세를 합산해도 총 관세율이 15%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
LG유플러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인스타그램 최고대상과 링크드인 특별대상을 포함해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들이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딩과 정보서비스, 디지털 콘텐츠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온라인 서비스 시상식이다.LG유플러스는 이번 시상식에서 ▲인스타그램 최고대상 ▲링크드인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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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강제노동 생산제품 수입금지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에 따른 관세를 60개국에 부과했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23일 이같이 발표했다. 한국 산업통상부도 24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미국 무역대표부는 7월 23일 강제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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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에서 전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출전한 민속·일반·종교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금메달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민속부문 대상과 베스트 안무상까지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천송재단과 컴페니언이 주관하여 국내외 유수의 청소년 합창단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전통미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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