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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현대서산농장, 지속가능 농업 생태계 조성 맞손

농촌진흥청은 지난 6월 24일 충남 서산시 현대서산농장에서 ㈜현대서산농장과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 조성 및 농축산 융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기술과 현대서산농장의 대규모 농업 기반시설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농·축산업의 경쟁...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5일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치체계 한마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역사·문화 체험과 분임 토의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대한수의사회는 반려묘를 동물등록 대상에 포함하고 내장형 무선식별장치에 의한 등록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현행 동물등록제는 반려견만 등록 의무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내장형과 외장형 등록 방식을 모두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반려묘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월 25일 ‘세계동물보건기구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 기념식을 열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생제내성 관리를 아우르는 ‘국제협력 거점’ 역할 수행에 본격 나섰다. ‘WOAH 협력센터’는 동물보건 분야 특정 전문 영역에서 WOAH와 회원국에게 과학적 자문, 기술지원, 교육·
경북 예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했던 구제역 의심 사례가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농장과 관련해 시행됐던 방역조치가 해제됐다.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6월 28일 예천 소재 양돈농장에 대한 구제역 재검사 결과를 정정 보고하며, 실시간 유전자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농장은 구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소 농장 만연 '가장 많은 진단'…번식장애·폐사·유량 감소까지 ‘보이지 않는 전파자' 지속감염우 관리가 방역 성패 좌우 법정전염병 지정 앞둬…국가 차원 청정화·공동방역 긴요 소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 질병은? 구제역, 브루셀라, 우결핵 등 법정 가축전염병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많은 수의전문가들은 주저없이 소바이러스설사병(BV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위성 인터넷 하면 아직은 ‘오지에서도 인터넷이 된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산간 지역이나 바다 위, 전쟁이나 재난으로 통신망이 무너진 지역에서 인터넷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라는 인식이 컸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도 지금까지는 그런 이미지로 성장해 왔습니다.그런데 최근엔 스타링크의 입지가 꽤 달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냥 기존 통신망이 닿지 않는 곳을 메워주는 보조 서비스
인천형 행정 체제 2군 9구 시대가 개막했다.인천시는 민선 9기 인천 시정이 공식 출범한 7월 1일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출범을 기념하는 경축 행사를 개최하고 '2군 9구'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군·구 단체장, 유관 기관장, 시민 대표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행정 체제 개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1년간 유지돼 온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는 7월 1일 오후 5시, 북구청 앞 야외무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이근수 북구청장 취임식...
최근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환자들 사이에서 환각제가 대안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으나, 과학적 근거는 불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폴란드 브로츠와프 의과대학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분자과학 국제저널'에 이 같은 내용의 체계적 검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연구팀은 ADHD 치료에 환각제를 사용한 기존 연구들을 분석했으며, 과학적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연구는 5건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연구는 환각제 미세투여에 대한 관찰 연구 3건, 저용량 LSD를
국회예산정책처에서 청년층 첫직장현황 및 시사점이라는 글을 발표하여 청년층 취업에 관하여 중요한 시사점을 주고 있어 검토하여 보고자 합니다.1) 인구전략분석과 백기홍 분석관이 나보포커스 제 157호 에 기고한 청년층 첫 직장 현황 및 시사점의 글을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청년에게 첫 직장은 단순한 취업 경험을 넘어 향후 생애 전반의 경력 형성을 결정짓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초기 취업 경험은 이후의 근로 생활 전체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로 작용합니다. OECD2)와 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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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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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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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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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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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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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에 청년 맞춤형 주거 공간이 들어선다.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특화주택 공모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 서비스를 위한 것으로, 심사를 거쳐 지역제안형·청년특화·고령자복지·일자리연계형 지원 등 4개 부문 14개 사업이 선정됐다. 유성구에는 국비 68억원과 구비 25억원 등 93억원을 투입해 궁동 일원에 전용면적 25㎡, 지상 10층 규모의 청년특화주택 56세대가 조성된다. 사업 대상지는 충남대와 KAIST 등 대학과 연구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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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원인 물질 활용해 ‘스마트 치료제’ 개발
치매를 악화시키는 물질이 치료를 시작하는 ‘스위치’가 됐다. KAIST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증가하는 과산화수소를 이용해 병든 뇌에서만 약물이 활성화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 동물실험에서도 인지 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하며 차세대 치매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KAIST 임미희 교수 연구팀이 전남대 김민근 교수, 생명공학연구원 이철호·김경심 박사,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영호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알츠하이머병의 병든 뇌에서만 활성화되는 전구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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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취임
민선9기 제10대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했다.취임식은 새로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와 구정 비전을 구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참여한 축하 영상은 ‘민선 9기 서구청장에게 바란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정의 시작을 알렸다.전문학 청장은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고, 구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라며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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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여성·1인 소상공인 ‘안전 골목상권’ 조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여성 및 1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심 골목상권’을 조성한다.소진공과 대전경찰청은 협약을 통해 여성과 1인 소상공인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안심하고 찾는 골목상권을 조성키로 했다.이번 협업으로 NFC 기술을 활용한 안전망 구축과 안심 상권 브랜딩 구축을 통해 안심 골목상권 조성을 위한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7월 한 달간 대전지역 골목형상점가 2곳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심 태그’ 스티커를 보급하고 SNS 홍보 등을 통한 시범운영 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