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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소비자물가상승률 2%…전월보다 소폭 상승

충청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를 기록했다.

중동 사태에 따른 휘발유·경유 등 기름값 상승세는 다음달 지표에 반영될 전망이다.

6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충청지역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충북, 대전, 세종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2.0%를 기록했다.

다만, 충남은 1.6% 충청지역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충북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1.7%, 공업제품은 1.1% 상승했다.

전기·가스·수도는 0.1% 하락했고, 서비스는 2.8% 상승했다.

집세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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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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