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검단농업협동조합 '검단쌀 10t 소비촉진 캠페인' 마무리

검단농업협동조합이 검단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검단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우리 쌀 떡국떡과 가래떡 소비촉진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진행된 캠페인은 검단농협 여성조직...
민주진보 경기도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선출방식을 놓고 후보들 간 이견이 있어 단일화 과정이 갈등을 빚고 있다.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예비후보 측은 지난 6일 성명서를 내고 유은혜, 성기선, 박효진 후보가 주장한 선거인단 투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 선거인단 투표
고양시가 침체된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꽃 전시 공원을 조성한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달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꽃, 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서울시의회 A 의원과 배우자 B씨를 수사 중이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부동산 매입 과정에서 대금을 제대로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됐다.사건의 발단은 2021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부동
서학원 이천시의원이 6일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서 예비후보는 “시민 지갑을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서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은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에 집중됐다. 세부적
부천FC1995가 K리그1의 강호들을 연달아 흔들며 승격팀의 무서운 기세를 증명하고 있다. 부천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경기에서 우승 후보 대전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지난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
6일 오후 3시쯤 방문한 인천 중구 SK에너지직영 남항주유소. 주유소에서 수십미터가량 길게 차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이곳의 보통휘발유가는 1ℓ당 1725원. ℓ당 평균 휘발유가 1877원을 기록한 인천지역에서 가장 저렴하게 휘발유를 판매하고 있었다. 최근 미국, 이스라엘의
조국혁신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무형 행정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 전환을 선포했다.조국혁신당은 12일 국회 당회의실에서 인재 영입식을 열고 인천 지역의 대표적 행정 전문가인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을 ‘혁신 인재 1호’로 영입
42분전
인천성장펀드 4호의 인천 유망기업 의무투자 프로그램에 따른 첫 투자기업으로 서구에 본사를 둔 ㈜지에버가 선정됐다.인천시는 인천성장펀드 4호 운용사인 ㈜티인베스트먼트가 11일 ㈜지에버와 10억원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지난해 신규로 추진한 인천 유망기업 의무투자 프로그램인 ‘시너지아 인천 연구개발 투자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다.펀드 운용사인 ㈜티인베스트먼트는 6개월 이내 10억원의 직접 투자를 진행하고 ㈜지에버가 추가 투자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프
2026년 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야구 팬들 사이에서 경기장 응원을 위한 ‘직관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유니폼과 응원 굿즈를 한 번에 담아 연출할 수 있는 직
러시아행 자동차 불법 수출 수사가 강화된다관세청은 러·우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사회의 수출 통제 조치에 발맞춰 제3국을 이용해 러시아로 자동차를 불법 수출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수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AI·빅데이터 기반 수출입 및 화물 정보 모니터링을 적극 활용하고 유관 기관 수사 공조를 통해 대러시아 불법 수출을 철저히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치는 수출 통제 물품에 해당하는 자동차의 대러시아 상황허가 기준을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수출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경산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산시는 지난 11일 조현일 경산시장이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조지연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비 확보 전략 및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 기조
서귀포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 아동보호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서귀포시는 지난 10일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서귀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아동보호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 발견 시, 즉각적인 초기대응 협력, 피해아동 및 가정에 대한 상담 및 치료 서비스 지원에 대한 협력,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예방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은
로봇 시스템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고성엔지니어링은 우주·항공·지상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 지상·공중 연계형 로봇·드론 통합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시티, 국가 안보, 재난 대응, 산업 안전, 물류 시설 관리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신규 솔루션 사업화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모베드와 드론 연계 운용 통합 플랫폼 기획 및 기술 협력 ▲로봇과 드론 연계 통신·관제·데이터 융합 기술 연구 ▲지상·공중 협업 개념검증 및 실증 프
KT알파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내이사에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를 추천했다고 12일 밝혔다.박 후보자는 SK스토아와 SK텔레콤, SK플래닛 등 S
출산 이후 산모의 몸을 기능적으로 회복시키는 ‘산후재활’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산후조리 문화
가수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12일 충북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14만원을 전달했다. 가수 송민준은 지난해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한 데 이어 팬들 역시 그 뜻을 이어받아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팬클럽 측은 기부 후 제공되는 답례품까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액 재기부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송민준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이 진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WBC 한국야구 류지현호, 첫 경기서 체코 11-4 완벽 제압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홈런 4방을 앞세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를 시원한 승리로 시작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체코를 11-4로 크게 물리쳤다.이로써 한국은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WBC 1차전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한국은 역대 WBC에서 첫 경기 결과가 성적과 직결되는 흐름을 보여왔다. 1차전을 이겼던 2006년 대회에서는 3위, 2009년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2013년과 2017년, 2023년에는 첫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창묵 원주시장 예비후보, 지역경제·일자리 중심 2차 정책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자원공사, 내달 일본 나가이시 디지털트윈 현지사업 본격화
수자원공사가 다음달 일본서 디지털트윈 현지사업에 본격 시동을 건다.한국수자원공사는 11일 대전 본사에서 NTT동일본주식회사 등 일본 사업 협력 파트너에 인공지능·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운영체계를 선보이고, 현지 적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TT동일본주식회사는 일본 NTT 그룹의 지역 통신사업 회사로 동일본 지역을 중심으로 유·무선 통신, 인터넷 등 정보통신 인프라 및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야마구치 타다유키(Yamag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영그룹,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선착순 공급
수도권과 지방 간 부동산 시장 양극화, 건설 원가 상승, 전세 사기 등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봄 이사철을 앞두고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불안정한 시장 속 향후 집값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때마다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 수요는 높아진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시장 관망을 하면서 8~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개인이 아닌 건설사가 운영하여 임대 보증금 반환 역시 안전하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롭다.부영그룹(시공 부영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임철순(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씨 부친상
▲ 임정재 씨 별세- 임흥순·임철순·임희라·임미라 씨 부친상- 김귀곤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1천87세대 단지 재탄생
명일한양아파트가 재건축된다. 1,087세대, 최고 49층 규모다. 202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과 연계된 역세권 주거단지로 조성된다.서울시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을 ‘수정가결’했다.명일한양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540세대에서 공공주택 259세대를 포함한 총 1,087세대 규모로 주택 공급이 확대된다.역세권 용적률 특례(300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1천861세대 공급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재건축을 통해 총 1,86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단지 중심을 가로지르는 동서 보행축을 조성해 대명초등학교 통학환경을 개선하고, 신설 예정인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과의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시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고덕주공9단지는 1985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1,320세대에서 공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