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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노후 건물번호판 1,123개 무상 교체 추진

군위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향상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1,123개를 무상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해 빛바램이나 훼손으로 시인성이 저하된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현장조사를 통해 교체 대상을 선정했으며, 재교부 수수료는 군비로 지원해 건물 소유자의 부담 없이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건물번호판은 긴급상황 시 신속한 위치 확인과 정확한 주소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주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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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은 21일,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건축규제 완화 특례에 소음방지대책 수립기준을 추가하는 내용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좁은 블록 단위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정비구역 면적이 작고 사업구역이 협소한 것이 특징이다. 현행법상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행자는 입주민을 소음으로부터 보호할 최소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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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오는 11월 개관을 앞둔 과천 국민체육센터의 안전성과 시설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강신은 과천도시공사 사장, 정정균 과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청 기술직 공무원과 건축·기계·전기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건축물과 주요 설비의 시공 상태를 비롯해 전기·소방시설,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참석자들은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클라이밍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공 상태와 비상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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