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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태권도, 제주 전국대회서 중등·고등부 저력 입증

충북태권도선수들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북은 여중부에서 충북체육중 소속 밴텀급 김유라, 페더급 유서린, 웰터급 유아린이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도자 정대영은 지도상을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중부에서는 청주중 소속 페더급 김연우, 미들급 임주환이 각각 1, 2위를 차지하면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남고부에서는 충북체육고가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중 웰터급 우승을 차지한 이준혁은 우수선수상을 수...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논산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지난 28일 2026-1차 생물독소감시기체계 경보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생물독소감시기체계 경보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생방 대응체계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생물독소감시기체계는 주요 군사시설에 적 생물학무기 공격 및 테러를 감시하기 위해 고정 배치돼 생물학작용제를 감시·경보·수집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제천시는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됐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유했다.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이날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해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등 진행한다.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도 전달할 예정이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충북 보은군의회는 30일 임시회에서 김도화·윤석영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2건을 의결했다.김 의원이 발의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조례안'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고 구체적 지원 내용을 담아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담았다.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골목형 상점가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윤 의원이 발의한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안'은 군민의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식생활 실천을 돕고 지역 농산
경북 울릉군이 도서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로 동계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울릉군은 지난 1일부터 3박 4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스키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울릉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대중교통과 교통복지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 김진태 지사는 4일 오후 2시, 인제읍 일원에서 교통복지 정책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통복지 체계 구축에 나섰다.도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면적이 두 번째로 넓어 이동 거리가 길다는 점을 고려해 교통복지 체계를 전면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예산도 2022년 259억 원에서 현재 541억 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우선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교통수단 확충에 나선다. 특별교
롯데케미칼이 2025년 4분기 매출액 4조7099억원, 영업손실 433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85.7% 늘었다.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조4830억원, 영업손실은 9436억원이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7.1%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2% 늘었다.사업 부문 별로 보면, 기초소재 부문은 매출액 3조3431억원, 영업손실 395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 감소했다.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의 신규 가동과 계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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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5일부터 13일까지 9일 동안 446회 임시회를 진행한다.이번 임시회에서 각 상임위는 111건의 제도 개선안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제도 개선안에는 골프장·카지노·경마장 입장료 개별소비세를 국세에서 지방세로 이양하는 안건이 담겼다.또 부동산 취득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등의 세율을 50% 범위 내에서 제주도가 가감할 수 있도록 권한도 포함됐다.행정안전위원회는 2027년 1월에 출범 목표로 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을 이번 회기에서 도와 노조의 입장에 대한 설명 청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방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는 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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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현수회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 나누기에 앞장섰다.현수회는 지난 2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동구 지역 내 이웃들이 풍성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오정철 회장은 전달식에서 “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현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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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
LG유플러스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 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중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 명절마다 1300여 중소 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번 설에는 약 25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오는 2월 13일에 일괄 현금으로 지급된다.이번 조기 집행 자금은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및 운영 등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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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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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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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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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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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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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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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출국세 인상이 논의되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일 조계원 국회의원에 따르면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향후 국회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개정안은 ‘1만원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출국세를 인상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 공항에서 출국 시 1인당 2만원, 국내 항만에서 해외로 나갈 때는 1000원을 부과하도록 했다.조계원 의원은 “1997년 출국세 첫 부과 이후 금액 기준의 변화가 없어서 관광진흥개발기금이 악화됐다며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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