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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인도네시아(자카르타·수라바야) 직항항로 개설

인천항만공사는 KCI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가 13일부터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CI 서비스는 주 1항차 정기 서비스로, 인천–칭다오–상하이–자카르타–수라바야–셔코우–부산–인천을 순환 기항한다.

이번 항로에는 2,200TEU급부터 2,954TEU급까지 총 4척의 컨테이너선이 순차 투입된다.

신규 서비스의 첫 항차로는 인터아시아 라인의 ‘INTERASIA ENGAGE’호가 13일 한진인...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 인구 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 응원을 위해 2026년에도‘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달서구 결혼장려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혼인신고를 마친 청년부부에게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부부로, 혼인신고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부부가 계속해 6개월 이상 달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급 시점까지 거주 요건을 유지해야 지원이 가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상주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반부패 노력과 청렴문화 확산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한다.상주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종합청렴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사실상 전국 기초 시의회 중에는 1등급이 없어 최고 수준의 성과로 평가된
밀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업 준비에 나섰다.통합돌봄 전담팀은 노인장애인과 내 사회복지직, 간호직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6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면서 보건의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신설된 전담팀은 돌봄이
고성군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1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26일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행사 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소속 회장들이 자율 모금하여 마련하였다.최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금처럼 지역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주와 부산 일원에서「2026 가족이 함께 누리는 언어·문화 감성 여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핵심사업인 ‘글로벌 랭귀지 클래스’를 수료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 등 총 40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1년간 화상수업과 다중언어 이해교육을 통해 배운 언어와 문화 학습을 실제 생활 속 체험으로 확장하고, 가족이 함께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가자들은 국
강화군은 지난 15일 풍물시장상인회협동조합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 180포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상인회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엔진 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해진 낚시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22명이 해경의 신속한 대응으로 전원 무사히 구조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18일 오전 1시 2...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우 수석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조만간 사의를 공식화할 예정이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을 임명하게 됐다”며 “홍 수석은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꾸준히 실천해온 인물”이라고 소개했다.홍 신임 수석은 서울 출신의 3선 국회의원으로, 민주당 원내대표와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마지막날인 18일 함양군 상림공원 곶감판매 부스에서 함양고종시 타레곶감을 구입한 관광객들이 곶감을 들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함양군
"멋진 무대와 시투를 보여드리고 파"키키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찾는다.한국농구연맹에 따르면 키키는 오늘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시투와 함께 하프타
최재훈 달성군수가 19일 오전 10시 40분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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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신청 자격은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이번 모집 물량은 대구시 영구임대주택 전체 1만 9,156세대(LH 11개 단지 1만 2,
'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가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 반등을 꾀하고 있다. 서비스 100일을 앞둔 가운데 장기 흥행작으로의 입지를 다질지 여부에 관심이
민주당의 공천 헌금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며 나흘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 이후 첫 메시지를 냈다.장동혁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했다.장 댜표는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며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듯하더니, 이번 주 다시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권.경상권을 중심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9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오전에 0.5~2.5m, 오후에는 1.5~3.5m로 다소 높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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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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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세계 여성농민의 해를 맞아 올해 여성농업인의 소득·복지·역량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에 총 321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4년 5월 유엔 총회는 2026년을 세계 여성농민의 해로 지정했다. 농촌경제의 핵심 주체인 여성농민들이 농식품 분야에서 겪는 구조적 어려움과 제도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제주도는 국제적 흐름에 맞춰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우선 여성농업인의 경제·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해 10개 사업에 257억 9600만 원을 투입한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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