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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의 파란우산-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상호 협력 업무협약

2주전
사단법인 사랑의 파란우산과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6일 어울림이끌림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관 협력을 통한 사업 홍보 및 지역사회 연계성 확보 ▲사회공헌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추진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단법인 사랑...
6일전
인천시가 설을 맞아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을 10%에서 15%로 상향하는 ‘복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시는 7~18일 인천e음 캐시백을 10%에서 15%, 인구감소지역인 강화·옹진군은 15%에서 20%로 각각 5%포인트 높여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월 한도는 30만원으로 동일하고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해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인천e음카드 가입자는 최대 월 4만5,000원, 강화·옹진군에서는 최대 6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한편 인천e음카드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6일전
기초연금의 월 최대 수급액인 기준연금액이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하여 올해는 지난해 34만 2,510원에서 34만 9,700원으로 7,190원 인상된다.또한 올해 선정기준액은 전년 대비 단독가구 19만 원, 부부가구 30.4만 원이 인상돼, 단독가구는 월 소득인정액이 247만 원 이하, 부부가구는 395만 2천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소득평가액 중 근로소득 공제액이 112만 원에서 116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일하는 어르신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에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올해
5일전
민진영 작가는 인천 백령도에서 미술교사로 임용되어 인천과 인연을 맺었다. 작가에게 인천은 근무지를 넘어, 홀로 두 아이들과 지냈던 곳이자 삶의 방향이 전환된 장소이다. 작가에게 백령도에서의 시간은 자연의 압도감과 고립감이 공존했던 경험으로 깊이 남아 있다. 잦은 해무로 섬 밖 이동이 제한되는 환경 속에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삶을 지속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다. 또한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키운 경험은 이후 작업과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영향을 주었다. 인천의 섬들은 주변부이자 경계의 공간이었으며, 동시에 삶
6일전
오는 7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분구나 통합하는 기초자치단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서구지부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명분으로 구 인사 운영에 개입하고 있다”며 “지방자치의 근간을 훼손하는 자치권 침해”라고 밝혔다.서구지부는 “기초자치단체의 인사권은 단체장의 고유 권한이자 자치권의 핵심 영역”이라며 “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이유로 구 인사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거나 특정 방향을 유도한다면 이는 명백한 권한 남용”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는 그동안 군·구 간 인사 형
6일전
인천여성연대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 공천 확대를 촉구했다.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회, 인천여성민우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인천여성연대는 2일 ‘30·30·50 공천으로 여성정치 발전의 전환점을 만들자’는 성명을 내 여성 기초단제장 30% 공천, 여성 광역의원 30% 공천, 여성 기초의원 50% 공천을 요구했다.인천여성연대는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사회·경제·문화적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성평등 수준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25년
5일전
인천in이 유사랑 작가의 ‘캐리커처로 만나는 인천人 열전’를 연재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언론인클럽에서 발행하는 ‘인천저널’에 소개되었던 인물을 다시 요약한 것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고 생소한 인물들도 있으나 충분히 조명받을 만한 인천의 인재들이요, 인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사랑 작가의 ‘인천人 열전’은 2026년 한 해 동안 인천in 독자들에 격주로 찾아갑니다. 영림목재 이경호 회장은 대한민국의 최고 ‘핫인싸’ 중 한 사람이다. 본업인 기업운영만으로도 눈코 뜰 새 없을 텐데, 불과 얼
뉴욕주 의원들이 데이터센터 신축을 3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 보도했다. AI 인프라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데이터센터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결과다. 이미 조지아, 버몬트, 버지니아 등 여러 주에서 유사한 법안이 논의 중이며, 메릴랜드와 오클라호마에서는 공화당 의원들이 비슷한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환경 단체들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푸드앤워터워치, 프렌즈오브디어스, 그린피스 등 230개 이상 환경 단체가 미 의회에 데이터센터
5시간전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6시간전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7시간전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7시간전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행정 현장의 고민을 기록한 책 ‘내 삶의 이름, 영천’ 출판기념회를 7일 SD웨딩컨벤션에서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인선·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와 지역사회 단체장과 지인 500여
주말인 7일 밤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확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3c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해안지역도 이날 영하권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강한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기상청은 8일까지 제주도 산지 10~20cm, 제주도 중산간과 동부지역은 5~15cm, 그 외 제주도 해안지역은 3~1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내다봤다.
7시간전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7시간전
함양군은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함양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해 '한복 명예 홍보대사'로 추대됐다.청와대 전은수 부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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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지드래곤과 협업한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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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방인섭 시의원 현황 점검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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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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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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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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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시간전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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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 연휴 관광객 급증 대비 특별 교통대책 본격 추진
5시간전
속초시가 설 연휴인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시민과 귀성객·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요 밀집 지역 대상 특별 교통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각종 사고·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책에 따라 속초시는 설 연휴 기간을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지도 인력과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해수욕장, 로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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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의원들, 데이터센터 신축 3년 금지 법안 발의
뉴욕주 의원들이 데이터센터 신축을 3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 보도했다. AI 인프라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데이터센터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결과다. 이미 조지아, 버몬트, 버지니아 등 여러 주에서 유사한 법안이 논의 중이며, 메릴랜드와 오클라호마에서는 공화당 의원들이 비슷한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환경 단체들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푸드앤워터워치, 프렌즈오브디어스, 그린피스 등 230개 이상 환경 단체가 미 의회에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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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강원도 2025년 자체감사활동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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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월 12일, 도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리는 ‘2026년 감사협력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다.이번 평가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종합감사 수감 시군을 대상으로 감사행정의 개선과 발전, 감사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평가는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속초시는 감사 절차 준수와 감사 결과 처리의 적정성, 감사 담당자 1인당 연간 감사 참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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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산불 대비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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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는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동해시 천곡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림 인접지역 화재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에 참여하는 동해시청 부서별 대표 직원 30명이 참석했다.특히 동해시에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총 4건 발생한 바 있어, 생활 주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관계기관의 실질적인 초기대응 능력 강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교육은 산림화재 특성에 대한 이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