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 동울산팔각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동울산팔각회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의 원활한 운영과 노인 복지 사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이숙희 동울산팔각회장은 “고령사회에 진입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 내 여가 공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후원금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돕는 복지사업과 배움의 즐거움을 주는 교육 환경 조성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김태한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거주하는 50가정, 총 159명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온가족 딸기밭으로 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체험형 여가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손맛’을 즐기는 것은 물론, 갓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꼬치를 만드는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요리
子48년생 경솔한 행동은 자제할수록 좋다.60년생 바쁜 일상이 건강 지키는 힐링. 72년생 가족 간에 화합을 우선해야. 84년생 당신의 경험이 최고의 스승.96년생 고민은 관록 깊은 부모님에게 문의를.丑 49년생 대인관계에서는 양보가 우선이다.61년생 타인에 대한 비난은 메아리 돼 돌아온다. 73년생 취미 공유하는 부부관계 만들어라.85년생 상대보다 먼저 자신의 단점을 보도록.97년생 충동적 행동은 자제가 필요. 寅50년생 타협과 화합으로 합의점 찾을 수 있다.62년생 깨닫기만 하고 행동 않으면 소용 없다.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울산야구대회가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일정으로 문수야구장과 장생포야구장, 중구야구장 등에서 열리고 있다.21일 중구야구장에서 비타돌스와 무룡야구단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에 소속 어르신 270명과 함께 참석했다. 울산 중구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진행될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와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발대식 현장에서는 참여자들의 각오를 다지는 공식 행사와 더불어, 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 및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소양교육이 병행됐다. 어르신들은 교육 내내 진지한 태도로 안전한 활동과 성실한 참여를 약속했다.현재 울산중구노인복
한식진흥원은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일대에서 열린 ‘해외 우수 한식당 한식당 및 지정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에 해외 우수 한식당으로 지정된 7개 식당의 셰프 및 경영주를 초청해, 한식의 역사, 식재료, 조리 철학을 체험하며 한식 전문성과 이해도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첫날 온지음에서 열린 워크숍1에서는 윤예건 선임연구원이 전통 장의 철학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이어 조은희 셰프가 제철 식재료와 장을 활용한 조리 시연을 선보였다.이
원주시의회가 최근 최혁진 국회의원의 ‘주민자치센터 조례 일부개정안’ 관련 발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사실과 다른 정치적 해석을 강하게 경계했다.원주시의회는 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일부에서 ‘처분적 조례’, ‘위법성’, ‘절차 위반’ 등으로 왜곡 언급되고 있는 일부개정조례안의 본질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이번 조례 개정은 특정 주민자치위원회를 겨냥한 것이 전혀 아니며, 원주시 전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일반적·추상적 규범의 정비”라고 강조했다.또한 “조례 내용은 주민자치의 자율성을
부산 강서구가 인접 지자체인 경남 김해시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건립 계획을 사실상 무력화하며 구민 생활권 사수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강서구는 화목동 일대에 추진되던 해당 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김해시로부터 '전면 재검토' 확약을 받아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안은 김해시가 화목동에 대규모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 건립을 추진하면서 촉발됐다. 사업 예정지가 강서구 경계와 인접해 악취 및 대기 오염 등 심각한 환경 피해를 우려한 강서구민들은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강력히 반발해 왔
쿠팡의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사태로 인한 '탈팡'이 실제 지표로 확인됐다. 유출 사태가 포함된 시기인 지난해 4분기 쿠팡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고 활성 고객 수와 와우 멤버십 지표 변동도 나타났다.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 지난해 기대주로 꼽혔던 대만에서의 성장률도 두드러졌다. ◆'격동의 4분기' 핵심지표에 복합적 영향…쿠팡 "현재 안정화 국면"쿠팡은 27일 지난해 실적 발표를 통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TAIC 최고위정책과정 및 정보통신정책포럼 2026년 신년교례회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룸에서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TAIC 이찬 주임교수, 박규홍 총동창회장, 김춘수 수석부회장 등 총동창회 및 정책포럼 임원진 및 회원 등 60여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울산남구가족센터가 경계선지능 아동 등 취약 가정을 돕는 ‘보듬매니저’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센터는 26일 센터 교육장에서 보듬매니저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온가족보듬사업 제1차 보듬매니저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지능 아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보듬매니저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위기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인력이다. 이들은 주 1~2회 가정 방문을 통해 학습 지도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0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약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치담그기 체험과 K-푸드 급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미국 정부가 1월 7일 공개한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에 김치를 장내 미생물 건강을 위한 권고식단으로 포함한 것에 따라,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미래 소비세대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가 열린 데모크
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장애인 복지의 패러다임을 ‘공급자’에서 ‘당사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센터는 27일, 울산 지역 장애인 자립 및 돌봄 지원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과정인 '사람 중심 실천의 완성, PCP' 1회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울산 지역에서 본격화된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등 급변하는 복지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의 선택과 자기결정권을 최우선으
울산 울주군은 지역보건의료서비스 강화를 통한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울산 최초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대행 의사’ 계약을 체결했다.울주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이윤구 의료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대행 의사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은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앞서 울주군은 임기제 의사 채용을 위해 수차례 공고를 진행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의료 인력 확보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기존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의료인력과 유연하게 협력할 수 있는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놀이 중심’ 양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센터는 부모와 영유아가 공동 참여하는 ‘아이자람 프로그램’을 확대 개설하고,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신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아이자람 프로그램’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이 아닌, 부모와 자녀가 활동을 함께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자녀에게 무엇을 배웠는지 묻는 대신 “오늘 정말 재밌었지, 집에 가서 또 해보자”라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해, 센터에서의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