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2월 24일 오후 2시 개봉동 옛 KBS 송신소 부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구로문화누리’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관식은 도서관 4층 큰누리홀에서 진행됐으며,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케이크 커팅식, 방명록 작성, 북큐레이션, 액자 만들기 등 개관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구로문화누리는 연면적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