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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서 사고 수습 중 2차 추돌…1명 사망·1명 부상

3시간전
경인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50대 운전자가 뒤따라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다.

9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8분께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부평나들목 인근에서 YF쏘나타와 그랜저 승용차가 충돌한 뒤 차에서 내려서 사고를 수습하던 YF쏘나타 운전자 50대 A씨가 뒤이어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지고 YF쏘나타 동승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부평나들목에서 역주행으로 고속도로에 진입한 A씨가 1차 사고 수습 중에 2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
6일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진보성향 4당은 2일 지역의회 중대선거구 확대, 광역의원 비례성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정치개혁 법안 처리에 합의했다.민주당 한병도·혁신당 서왕진·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와 기본소득당 용혜인·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지방선거가 계엄과 내란의 상처를 치유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본적 체질을 개선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며 이러한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5당은 기초의회 중대선거구를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확대하고, 광역
4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앞두고 합동연설회를 연다.민주당 인천시당은 9일 오후 2~6시 시당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함동연설회는 후보자별 5분 이내 발언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며 발언순서는 사전추첨으로 정한다.구·군별로는 ▲강화군 ▲영종구 ▲옹진군 ▲제물포구 ▲연수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검단
6일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5일전
역사의 도화선, 관덕정 광장에서 너븐숭이 4·3기념관으로제주는 아름다운 풍광 이면에 층층이 쌓인 아픔을 간직한 땅이다. 이번 제주 여정의 발길은 화려한 해안도로를 잠시 벗어나, 제주의 속살에 새겨진 굴곡진 역사를 되짚어 보는 길로 향했다. 그 시작은 제주 시내의 관덕정이었다. 고풍스러운 정자 앞 광장은 평화로워 보였으나, 이곳은 제주도 전역에 큰 상처를 남긴 4·3의 도화선이 된 역사의 현장이다. 1947년 3·1절 기념행사에서의 발포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제주 전역에 불어닥친 광풍을 생각하니, 정자의 처마 끝조차 예사로이 보이지
6일전
인천도시산업선교회가 사단법인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인천산선 60년의 기록물 아카이빙의 과제’를 주제로 2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토론회를 열었다.민주노총 인천본부, 인천산선 존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인천 NCC, 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생명평화포럼,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가 후원단체로 참여하였다. 토론회에는 인천도시산업선교회 회원, 관련 연구자, 시민사회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1961년 창립돼 ‘약한 것을 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가난한 도시민들과 노동자들의 삶을
3일전
취약계층의 끼니를 위해 ‘제물포밥집’을 연 사단법인 ‘함께걷는길벗회’가 '빈자의 인문학 도서관'을 연다.‘함께걷는길벗회’는 4월 8일 오전 11시, 제물포밥집 2층에 5,000여권의 책과 음반을 마련하고 ‘길벗글방’이라 명명한 작은 도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1층 밥집에서 밥을 먹고, 올라와 2층에서 책을 읽고, 3층에서 잠시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함께걷는길벗회’는 이곳을 “지식이 아니라 삶을 나누는 자리, 경쟁이 아니라 함께 걷는 자리, 그래서 ‘빈자의 인문학 도서관’이
서귀포시는 고품질 만감류인 '천혜향' 소비 촉진을 위해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업해 홈쇼핑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홈쇼핑 방송은 이날 오후 2시 40분, 국내 대표 T커머스 채널인 KT알파 쇼핑을 통해 진행되는 가운데, 전국 소비자들에게 제주산 천혜향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대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방송 판매 상품은 천혜향 3.5kg 구성으로 판매가는 2만9900원이다.서귀포시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천혜향 소비를 촉진하며, 또한 방송 중 서귀포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
에이피알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성공 신화를 쓴 데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증권가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고 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이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892억원, 영업이익은 142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2%, 161% 상승한 수치다. 특히 화장품 업종 특성상 1분기는 비수기로 분류되는데도 역대급 실적을 예고하며 주요 해외시장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로열 신도시'가 자산 가치 우위를 증명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광교 신도시다. 광교 신도시는 광교호수공원이란 독보적인 수변 인프라를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주거가 결합된 도시 구조를 갖추며, 수도권 대표 프리미엄 주거지로 성장했다. 초기에는 서울 접근성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호수공원·녹지·주거단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자리 잡았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런 성공 요인을 흔히 "아빠의 출퇴근, 엄마의 휴식, 자녀의 교육" 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설명한다. 교통 접근성과 자연환경, 교육 인프
서울 강서구에서 소나무 명작이 한자리에 전시된다.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초청 강연도 마련된다.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은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소나무 그림의 정수를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 '소나무, 늘 푸르른'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 국내 주요 8개 기관과 협력해 마련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작 23건 37점을 한자리에 모아 구민들이 가까운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
▲김승근씨 별세, 안인수씨 장인상 = 8일,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61-242-7000
우성양행 소독제 ‘원클린’이 국내 처음으로 럼피스킨 바이러스에 대한 소독 효력을 승인받았다. 럼피스킨 바이러스는 Poxvirus 계열로 바이러스 입자가 크고, 구조가 복잡하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환경 안정성이 큰 만큼, 유기물
NH투자증권은 ‘iSelect 미국우주항공 지수’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수는 산업 초기 주목받는 로켓 발사체뿐만 아니라 위성인터넷, 우주방산, 첨단소재, 위성정보서비스 등 우주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고르게 담아 기존 우주항공지수와 차별화했다. 산업이 성숙할수록 발사체 외 밸류체인 전반 분야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을 반영한 결과다.편입 종목으로는 Rocket Lab, AST SpaceMobile, Intuitive Machines(우
인천자치경찰위원회가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을 도입하며 치안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9일 인천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모...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토지거래허가 신청분’까지 중과 배제 대상에 포함하는 보완방안을 마련했다.기존 매매계약 체결 분 중심에서 한발 더 나아가 행정절차 지연에 따른 납세자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 보완방안’을 발표하고 중과유예 종료 시점은 당초 계획대로 2026년 5월 9일로 유지하되 해당 일까지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한 경우에도 중과세 적용을 배제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는 최근 토지거래허가 신청 급증과 지역
1시간전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은 갑상선암센터에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인 어플라이드 메디컬 본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최소침습수술 분야 협력 확대 및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아인병원에 따르면 어플라이드 메디컬은 복강경 및 내시경 수술에 사용되는 기구와 소모품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절개 범위를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이는 최소침습수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어플라이드 메디컬 대표 일행은 지난 7일 아인병원에 방문해 수술실, 진료실 등을 둘러보고 실제 수술 환경에서의 장비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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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데뷔골' 세레스틴 "오늘 골 상황? 운이 따르긴 했지만..."
K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제주SK 세레스틴이 이날 골 상황에 대해 "운이 따르긴 했지만, 찬스가 오면 골을 넣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세레스틴은 4일 부천과의 홈경기 후 수훈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레스틴은 "2주 동안 저희가 정말 너무나 열심히 노력을 했다"며 "많은 선수들이 저와 다른 외국인 선수들에게 와서 이 경기, 부천전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일깨워줬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희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이 더비전에 대해서 정말 많이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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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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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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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하수처리 인프라 모델을 구현하고 있는 부강테크가 최근 ‘2026년 매거진-BEYOND WASTE’을 발간했다.올해로 14번째 발간한 매거진은 부강테크의 다양한 첨단 환경기술을 비롯해 기업비전 제시, 글로벌 사업동향 등을 담고 있다.매거진을 통해 최문진 공동대표는 “부지절감형 하수처리기술과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물‧에너지‧AI인프라를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고도해 왔다”면서 “물 인프라와 AI인프라를 융합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설계, 조성하는 임팩트 메이커가 되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