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통장자율회는 간석동 동행하우스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
부평구는 지난 14일 갈산1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안전하게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름철 폭염과 온열질환, 화재, 물놀이 안전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구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갈산1동 통장자율회 회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무더위 쉼터와 생수냉장고 운영 실태를 직접 살피는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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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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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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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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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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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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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부패 예방 및 청렴 강화 도모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산업기술원이 부패 예방 및 청렴 강화를 위한 공조에 나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 활동 강화 및 부패 취약분야 자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산업기술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윤리경영 운영, 임직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 교류, 기관의 부패요인 진단·개선 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청렴은 한 번의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면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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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손노인복지센터, 사랑愛 채움·나눔냉장고에 반찬 전달
청도군 각남면 효자손노인복지센터에서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각남면 ‘사랑愛 채움나눔냉장고’에 직접 만든 반찬 3종 및 떡을 정성껏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영양가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효자손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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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에서 제어까지 AI 하나로"…글로벌 석학들이 제시한 모빌리티의 미래
대한민국 미래 이동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합 모빌리티 전시회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국내 대표 전기차 전문 전시회인 'EV트렌드코리아 2026'도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오토헤럴드 기후에너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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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사 손잡고 부패위험 사전관리 강화
동서발전이 노사 공동으로 업무 과정에 내재된 부패위험을 사전에 발굴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윤리경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 노사 공동 도입 선언식’을 개최했다.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는 이해충돌이나 비위행위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사적 청렴윤리경영 규범이다.동서발전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부정부패·비윤리행위 무관용 원칙 확립 ▲부패위험 자율진단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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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동서대, 톡톡 튀는 청년 감성으로 ‘해운대’ 알린다
해운대구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대학의 영상 전문 역량을 결합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관·학 상생 홍보 모델’ 구축에 나섰다.구는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동서대학교와 ‘해운대 대학생 홍보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와 동서대 김대승 임권택영화예술대학장, 오세준 뮤지컬학과장, 해운대구 홍보대사인 이태동 영화감독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MZ세대의 참신한 시선과 동서대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의 영화·영상 분야 전문성을 구정 홍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