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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심 야간시티투어 '야(夜)버스', 24일부터 본격 운행

여름철 제주 도심속 야간 관광코스를 둘러보는 제주시티투어 '야밤버스'가 24일부터 본격 운행된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야밤버스는 이날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행된다.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 야경부터 구도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다.

운행 코스는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SNS 포토 명소인 이호목마등대,해녀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는 도두봉 오래물광장,먹거리와 특산품이 가득한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산지천 분수쇼,제주의 대표 역사...
감각적인 슈팅으로 제주SK의 승리를 이끈 이탈로가 결승골 장면에 대해 "이창민 선수의 '니어 포스트 쪽에다 크로스를 올리겠다'라는 말을 믿고 기다렸다"고 말했다.이탈로는 18일 포항과의 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탈로는 "오늘 경기가 당연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며 "포항이 좋은 팀이기도 하고, 날씨가 무덥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포항이라는 강팀을 상대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에는 조금 아쉬운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저희가 계속 노력해서 후반전에 한 것처럼 저희가 계속 그 퍼포먼스를 유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많은 논란이 일었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섬식정류장 관련 사업의 존폐 여부와 관련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숙의형 공론화'를 카드를 꺼내들었다. 제주도는 지난 14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올해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를 거쳐 BRT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의 존폐 여부를 포함해 관련 쟁점을 공론에 부치겠다는 것이다.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와의 통화에서 "숙의형 공론화에서는 BRT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하게
기상청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과 대구.경북 20~60mm, 전라권과 경상권 30~80mm.제주도는 이른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추자도는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mm.제주도 북부.서부.동부.남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 제주시 북부.동부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제주도농아복지관이 운영하는 2026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 클라쓰' 참여자들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제6회 제주장애인미술공모전–꿈나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 문화예술 분야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공모전에서는 김승현 참여자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지원협의회장상을 수상했으며, 고권준, 임미진 참여자가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을 수상하는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제농복 클라쓰'를 통해 꾸준히 웹툰과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며 창작 역량을 키워온 참여자들의 노력과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포항스틸러스를 잡고 5경기 만에 승전보를 울렸다. 그러나, 후반 막판 수비수 토비아스가 퇴장을 당하며 찜찜한 뒷맛을 남겼다.제주SK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세레스틴, 토비아스, 장민규, 김륜성, 오재혁, 이탈로, 유인수, 박창준, 신상은, 남태희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전반 초반 기회를 잡은 것은 포항이었다. 전반 5분, 기성용의 코너킥을 트란
제주교사노조는 17일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맞아 교육활동 보호 대책의 실효성을 지적하며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제주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2023년 7월 18일 서울 서이초등학교의 한 젊은 교사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교사들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다.이어 "지난해 5월 도내 한 중학교 교사가 반복된 악성 민원과 과중한 업무 끝에 세상을 떠났고, 8개월 뒤에야 순직으로 인정됐다"며 "교사와 학교를 대상으로 한 무고성 아동학대 고소·협박 사건도 있었지만, 교사들은
모두 더위에 지쳐 힘드시죠?이번 주는 더위 피하기 좋은 곳을 소개해 보려합니다.창원시 의창구 소답동과 동읍을 연결하는 옛 경전선 철길에 있던 창원터널입니다.검은
대구시는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공원, 도심 등에 ‘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를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앞서 추경호 대구시장은 “폭염을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으로 인식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폭염 대응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라”고 주문한 바 있다.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는 여름철 가장 더운
성평등가족부는 23일 ‘2025 성매매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 남성 1500명 중 평생 한 번이라도 성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두산밥캣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소형 장비를 중심으로 전제품군 판매 확대와 미국 관세환급 효과에 힘입어 2분기에도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두산밥캣은 23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479억 원, 영업이익 2917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8.9% 늘었다.영업이익은 미국 관세환급 효과로 29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9% 증가했다. 전
신체 부위별 건강법부터 일상 속 잘못된 의학 상식유쾌한 ‘하루 한 컷 만화’로 해설… 이해도↑ 헷갈리기 쉬운 의학 지식과 건강 상식을 유쾌한 만화로 풀어낸 신간 도서 ‘하루 한 컷 만화 처방전: 알쏭달쏭 건강상식’이 출간됐다.국토교통부 출신이자 수자원 전문가인 류영창 박사가 펴낸 올해 6번째 출간작이다.류 박사는 서울대 토목공학과 졸업 후 기술고시를 수석 합격해여 국토부, 환경부,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28년간 국가 공직자로 활약해 온 인물로 공직 생활 중 얻은 병을 자연건강법으로 극복
선재·마봉·세경봉 제조 업체 동일제강이 최대주주 김준년 등의 주식 보유 수가 127만8677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2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1419만309주로 지분율 69.90%를 기록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0월 16일 기준 1291만1632주 대비 보통주식 127만8677주 증가한 수치다.변동 당사자는 계열사 에스폼과 계열사 임원 엄석호다. 에스폼은 2026년 7월 22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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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8월 19일, 공연장의 심장부인 무대 뒤편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텅 빈 객석을 마주한 무대, 조명기를 조정하는 손길, 공연의 모든 큐를 총괄하는 SM 데스크의 긴장감. 평소 관객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공연장의 이면이 이번 투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지난해 9월 재개관을 앞두고 진행한 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평소 쉽게 접하기
전북 전주시는 퇴원 후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간집’에 첫 입주자가 들어왔다고 23일 밝혔다. 첫 입주자인 양 모씨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져 왼팔 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으나 홀로 건강을 회복하며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워 중간집에 입주했다. 중간집은 병원에서 퇴원한 뒤 곧바로 자택으로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24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의
엘리멘타는 23일 ‘실버 팰리스’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이번 테스트는 내달 13일까지며, 테스터에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1차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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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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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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