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마봉·세경봉 제조 업체 동일제강의 최대주주 김준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90%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공개매수이며, 공개매수 및 공개매수 참여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김준년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19만30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16일 대비 127만867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9.90%로, 6.3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419만309주다. 직전 보고일인 2
선재·마봉·세경봉 제조 업체 동일제강의 10%이상주주 에스폼이 소유한 동일제강 주식 수량이 137만8677주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0월 16일 주식 수는 977만7812주, 지분율은 48.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1115만6489주, 지분율은 54.9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7만867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6.7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 보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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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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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중소기업 홀로서기 없이는 ‘수출 울산’ 미래도 없다
산업도시 울산의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울산 수출액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자릿수에 머물며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국 지자체 평균인 16%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대한민국 수출 3위 산업도시’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지역 중소기업 생태계의 구조적 취약성이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국가통계포털 중소기업 수출동향에 따르면, 2025년 울산 중소기업 수출액은 28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년 전보다 91%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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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수영 울산 동구의회 의장, “대기업 온기 골목상권까지…경제 선순환”
“대기업 활황의 온기가 골목상권까지 흐르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제9대 울산 동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수영 의장은 향후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의장은 “갈등 없이 원만하게 원 구성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자는 의원들의 뜻이 모였기 때문”이라며 “원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의회가 주민들에게 어떤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의장은 권위의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앞에서 듣고 실행하는 봉사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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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이 동구 지역 최대 현안인 버스노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의정 활동에 나섰다. 노 의원은 22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관계부서와 업무협의를 열고 동구 지역 버스노선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거 밀집 지역인 동울산우체국 일대에는 이용 수요가 높음에도 리무진 버스인 5002번이 정차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에 정차를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기타 노선 조정과 배차간격 단축 등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 사항도 부서에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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