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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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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예비후보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유치, 전주올림픽 징검다리 놓겠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징검다리로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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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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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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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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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비례대표, 3석으로 확대되나
세종시의회 비례대표 정수 확대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비례대표 정수가 확대되면 군소정당의 시의회 입성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은 23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세종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수정 가결됐다.이 개정안은 최근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수 비율을 기존 10%에서 14%로 상향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 취지를 세종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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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실 속 민주주의’ 현장 안착에 총력
충남교육청이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민주적 학교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전반에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실질적인 체계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23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1학기 민주학교 담당자 및 학생 자치 교사 지원단 배움자리’를 열고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자리에는 도내 민주학교 담당자와 학생 자치 지원단 등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특강에 나선 장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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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마을세무사’를 알고 계시나요 
세금관련 고민이 있을 때 단순 인터넷 검색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경우 세무사를 찾아가기 힘든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우리동네 ‘마을세무사’제도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조력을 받기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지역 내 세무사들이 재능기부형식으로 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맞춤형 세무상담을 해주는 제도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6기 마을세무사 총 18명을 위촉하였고 동지역과 읍면지역으로 나눠져서 지정되어있다. 상담을 하려면 우선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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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주4일 근무, 플러스 지역경제까지 살린다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시정 2기를 위한 첫 공약으로 행정수도를 뛰어넘어 주 4일 근무 시대를 열어 갈 AI혁신 공약을 발표했다.23일 최 예비후보는 나성동 아리아리캠프에서 “AI 시대의 미래 전략 도시 세종’이 되기 위한 6개 약속 15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산업 및 경제 생산성은 높이고 근무시간이 줄어 여가시간이 늘어나며 지역경제는 활력을 찾게되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설명했다.최 예비후보는 “시정 2기가 열리면 당장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추진기반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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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원 적립한 서울시 통합재정기금, 이자 수입은 고작 0.9%
서울시가 비상금처럼 쌓아둔 7조 원 규모의 막대한 여유 자금이 이자도 제대로 붙지 않는 통장에 사실상 묵혀 두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23잂 송윤정 민주당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에 따르면 서울시의 대표적인 여유 자금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경우 2025년 조성액은 7조2297억 원이지만 이자 수익은 628억 원에 불과하다. 수익률로 따지면 고작 0.9%로 시민 세금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꼴이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곧 써야 할 돈이 아니라 뚜렷한 지출 계획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