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옥천군이 지난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관과소·읍면별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전개해 3,233,000원의 모금액을 조성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24일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앞에서 열린 구세군과천양로원 주관 자선냄비 행사에 신계용 과천시장이 참석해 모금 활동에 함께했다고 밝혔
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적에서 3년 연속 부산시 16개 구·군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고향
6시간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1월 31일까지 추진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모금 운동이 현재 목표금액 74.4%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군은 캠페인의 목표액을 3억 3천만 원으로 설정하여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1월 16일 기준 성금 1억 7천만 원, 7천 6백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받아 총 2억 4천 6백만 원을 모금하였다.특히, 원주즉석추어탕에서 쌀 1,000kg과 연탄 1,000장을, 고성군체육회에서 쌀 880kg을, 아라김치에서 김치 250박스 등을 성품으로 기탁하였고, 이 밖에도 단체를 비롯하여 소상
경남도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로 도·시군 합산 109억 원을 모금했다.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모금 실적이다.지난해 모금액은 2024년과 비교하면 43%가 증가했다. 전체 기부 건수는 8만 8336건이다.경남도는 자체 목표액
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2025년 모금 목표액 5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총 6억 3,200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는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도청에서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았다.제주도는 결핵 예방·퇴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도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모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세계 씰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브레드 이발소'를 주제로 제작됐다. 유쾌한 캐릭터들이 전하는 행운의 메시지를 통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대한결핵협회 제주도지부는 내년 2월까지 3900만 원을 목표로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
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레전드’급 기록을 세웠다. 2025년 한 해 동안 무려 12억6800만원을 모금, 경남도 내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모금액은 23억4000만원을 돌파하며 고향 사랑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목표액 11억원을 115%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2024년 모금액 대비 189% 폭풍 성장하며 성과를 거둬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역대 최고의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제도 시행 4년 만에 안착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경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2025년 한 해 도·시군 합산 총 109억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76억원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전체 기부 건수는 8만8336건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은 12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사랑의 기부금 모금 전달식에 참석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이번 전달식은 연말연시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당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 모금 캠페인의 결실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당원의 마음을 모아 서울의 온도를 높입니다’라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번 모금은 크고 작은 정성이 모여 서울의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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