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의 최병철 부사장이 주식 소유 변동 내역을 2월 24일 공시했다. 최 부사장은 스피어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서 기준일에 보통주 1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0.02%의 지분율에 해당한다.2월 24일 공시에 따르면, 최 부사장은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해 2월 12일 보통주 2만주를 추가로 취득했으며, 이후 2월 24일 장내매도를 통해 1만주를 처분했다. 이 과정에서 주식의 취득 및 처분 단가는 각각 4만2800원으로 보고됐다.스피어의 2월 24일 장마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