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6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을 모집한다.시는 1~11일 시 누리집에서 하계 아르바이트 신청을 받아 15일 전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고 1일 밝혔다.신청 자격은 최근 2년간 시의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없고 모집 공고일 기준 인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청년이다.일반모집은 청년, 특별모집은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 중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다.최종 선발
충남 당진시는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가정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일 경우 해당한다. 특히, 2007년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의 생일 전에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6월과 12월로, 연 2회 가능하다. 다자녀가정에 해당하는 당진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종량제봉투(20
충남 당진시는 다자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출산 장려를 위해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에 나서기로 했다.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은 18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차량 중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는 특례제도이다. 감면에 관한 내용은 6인승 이하 자동차 구매 시 2자녀 양육자에게 취득세가 140만 원 이하일 경우 50%를 감면하고,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최대 140만 원을 감면한다. 그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통신업계 양대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나란히 장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을 앞세워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강화하며 서비스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는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의 고객 응대 전문성, 상담 정확성,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충북 충주시는 오는 7월22일까지 52일간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산업별 규모와 구조,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과 각종 연구·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충주지역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 1만6684개소이며, 온라인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온라인조사는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실시되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12일부터 7월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
김용남 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경쟁자인 김재연 진보당 후보를 추켜세우며 "모 후보와 많이 다르다"고 했다.또 다른 경쟁자인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용남 후보는 전날 밤 김재연 후보의 SNS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김재연 후보의 국민 상식선에 맞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역시 원내정당 대표"라며 이같이 적었다.앞서 김재연 후보는 SNS에 "경찰청으로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원내정당 대표를 대상으로 전담 신변 보호팀을 운영한다는
6.3지방선거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정원오 후보는 이날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과거 세력, 내란 세력으로 규정해 오세훈 후보를 겨냥했다.앞서 정원오 후보를 '이재명의 허수아비'로 규정한 오세훈 후보는 "민주당 권력을 위한 서울시가 아닌 오직 시민을 위한 서울시를 지키겠다"고 맞섰다.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가치를 부정했던 세
충북 충주시는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시민 대상 혈관건강수업’을 운영한다.2023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주제로 한 대면 강좌 방식으로 진행한다.올해 강좌는 지난 5월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6회 운영되며, 다음 강좌는 오는 10일 진행될 예정이다.강좌에는 대학병원 교수와 약사, 영양사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심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