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2025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한우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입학생은 모두 48명이다. 이들은 8월20일까지 총 23회, 100시간의 한우분야 전문기술교육을 받게 된다.
울진군은 울진 농업 대전환과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리더 양성교육인‘제20기 울진녹색농업대학’입학식을 3월 11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3월부터 10월까지 과정별 20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 교육이 진행되며, 표고버섯과, 농업대전환과, 농산물베이커리가공과로 구성되어 올해 입학생은 총 80명이다.표고버섯과는 울진군의 지역 강점을 살린 표고버섯을 지역 특산물로 육성하고, 농업대전환과는 울진군이 추진하는 들녘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지
울진군은 울진 농업 대전환과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리더 양성교육인‘제20기 울진녹색농업대학’입학식을 11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3월부터 10월까지 과정별 20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 교육이 진행되며, 표고버섯과, 농업대전환과, 농산물베이커리가공과로 구성되어 올해 입학생은 총 80명이다.표고버섯과는 울진군의 지역 강점을 살린 표고버섯을 지역 특산물로 육성하고, 농업대전환과는 울진군이 추진하는 들녘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원내 중강당에서 농업인대학과 귀농대학 신입생, 가족,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남 농업인대학·귀농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농업인대학에는 치유농업학과 35명, 농업비즈니스학과 21명 총 56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귀농대학은 수경재배학과 24명이 교육을 받는다.교육시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농업인대학은 100시간, 귀농대학은 75시간을 편성했다.교육은 이론 및 실습을 비롯해 현장 학습, 영농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실질적인 영
구미시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된 조명장치 198개를 자원순환과 등 8개 부서에 배부했다. 이번에 보급한 조명장치는 안전모 부착형 LED 장비로,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작업하는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입됐다. 주요 특징은 △360도 전방향 LED 조명 △배터리 포함 355g의 가벼운 무게 △최대 밝기 272.6lm △최대 100시간 연속 사용 △3350mAh 배터리 △IP6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다. 이 장비는 야간작업 시 조도를 충
의령군은 2025년 의령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25일 의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오태완 군수와 군의원, 교육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제17기 의령군농업인대학은 ‘스마트 특용작물과정’과 ‘여성농업인 틈새 과정’ 2개 과정으로 주 1회 운영되며, 과정별 24회 100시간 동안 농업기술센터와 농업현장에서 진행된다.‘스마트 특용작물과정’은 다양한 특용작물의 재배기술과 수확, 유통, 가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며, ‘여성농업인 틈새과정’은 리더쉽 향상, 농산물 포장법, 푸드 스타일링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군
구미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된 조명장치 198개를 자원순환과 등 8개 부서에 배부했다. 이번에 보급한 조명장치는 안전모 부착형 LED 장비로,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작업하는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입됐다. 주요 특징은 △360도 전방향 LED 조명 △배터리 포함 355g의 가벼운 무게 △최대 밝기 272.6lm △최대 100시간 연속 사용 △3350mAh 배터리 △IP6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다. 이 장비는 야간 작업 시 조도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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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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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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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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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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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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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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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족센터, 1인 가구 위한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 성료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7일과 4월 3일 동두천시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2025년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60여 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은 1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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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파면된 尹, 얼굴 비칠수록 민주당 대선승리 굳어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야권 정치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파면 결정이 나고 나면 대선"이라며 "윤석열 대통령 얼굴은 파면되고 나서 비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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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거제 보니, '영남 자민련'조차 쉽지 않겠다"…친한동훈계 극한 위기감
국민의힘이 4.2 재보선에서 참패한 것을 두고 당 비주류 측에선 극한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다. 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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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겼다! 주권자가 승리했다!"…축제 펼쳐진 탄핵 촉구 광장
"우리가 이겼다! 주권자가 승리했다!", "내란수괴 파면 주권자 시민이 승리했다!" 4일 오전 11시 22분 대형 화면 속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피청구인 윤석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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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윤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122일만이다. 헌재는 같은 달 14일 윤 대통령 탄핵안을 접수한 후 두차례의 변론준비와 11차례 변론을 진행했다. 변론을 종결한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