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 시작된 의성군의 연말연시 나눔캠페인은 두 달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단기간의 집중 모금이 아니라, 일상 속 참여가 누적되며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의성군은 지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 위치한 영진토목의 이영암 대표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영암 대표는 2016년 성주 지역에서 두 번째로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된 이후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영주 풍기선비골인삼시장 상인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풍기선비골인삼시장 상인회는 16일 영주시청을 찾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71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박택관 대구 군위군새마을회장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산성면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군위군에 따르면 박 회장은 12일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택관 회장은
상주지역 향토기업 ㈜리치마트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리치마트는 지난 12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간에 맞춰 남원동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남원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지원에
경기 침체와 대형 산불이라는 이중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동의 나눔 온도계는 끝내 100℃를 넘어섰다.안동시가 추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모금 시작 62일 만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안동시는 22일,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
예천군 은풍면에 소재한 농산물 판매업체인 ‘땅이 준 선물’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과 50박스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채번식 은풍면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
군위지역 산성면체육회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15일 대구 군위군 산성면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공동체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 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최인수 산성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1억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12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시민들의 온정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성금 모금운동으로 계룡건설은 매년 캠페인에 참여하며 나눔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체육회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체육회와 53개 도종목단체 등 64개 정회원단체장으로 대의원을 구성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충북체육회 임원 보선 및 변경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계획 △정기 자체감사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윤현우 회장은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충북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 목표 달성을 위해 마부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