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북평 5일장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2026년 더 좋아지는 군포시’를 통해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소개했다.문화·체육·관광 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4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설 맞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새해 인사에는 김한규 제주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문대림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당 소속 제주도의원, 당원 등이 함께 했다.김한규 제주도당 위원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인사드린다”며 “제주도민과 방문객 모두 풍요롭고 희망찬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병오년 새해는 민생 회복의 원년으로 희망찬 제주를 만드는데
충북 청주시는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평안한 명절 보내기 홈페이지’를 운영한다.홈페이지에서는 전통시장 주차장과 공영주차장 안내, 생활쓰레기 수거 등 생활정보, 당직 의료기관 등을 확인할 수 있다.시는 또 365민원콜센터 등을 통해 시민 불편 사항을 접수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풍요롭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누리집 안내 서비스를 구축했다”며 “시민과 귀성객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 감물면은 26일 박달산 느릅재 정상에서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면민의 안녕과 풍년을 바라는 풍년기원제를 거행했다. 감물면 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단체협의회,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를 올리며 병오년 새해의 무사안녕과 재해 없는 풍년을 염원했다. 이청수·정남수 감물면 새마을회장은 “이번 풍년기원제로 면민과 농업인이 힘을 모아 어려운 농업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감물면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혜숙 감물면장도 “면민 모두가 안전하게
광진구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제도를 한눈에 정리한 「2026 달라지는 광진」을 소개한다. ▲생활정보 8건 ▲복지건강 18건 ▲경제일자리 4건 ▲문화교육 7건 ▲안전환경 6건 등 총 5개 분야 43건의 정책을 신설하거나 확대·개선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중심으로 담았다.먼저 생활정보 분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 확충이 본격화된다. 옛 광진구청 부지 유휴공간에는 청소년 댄스·음악 교실과 공부방, 어르신 바둑‧장기 공간을 조성해 3월부터 운영한다. 자
충북 보은군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보은 전통시장에서 소상인을 돕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하고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전하고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윤대성 의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오는 전통시장 상인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발걸음이 이어져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보은 권혁두기자 58a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 200여 가구에 떡국떡과 만두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좀도리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은 쌀 450kg로 떡국떡을 만들어 직접 포장한 뒤, 만두 등과 함께 읍면동별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지역주민들의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 200여 가구에 떡국떡과 만두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좀도리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은 쌀 450kg로 떡국떡을 만들어 직접 포장한 뒤, 만두 등과 함께 읍면동별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지역주민들의 생활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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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은 23일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한 의료시스템 확충을 위해 ‘당일항암센터’를 개소했다.이날 문을 연 당일항암센터는 6시간 이상 치료환자를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항암 낮 병동, 단시간 치료 환자 중심의 외래항암 주사실, 일반주사실로 나뉘어져 운영된다.특히, 당일항암센터는 전문 의료진 중심으로 환자 모니터링과 표준화된 항암치료가 진행된다.이곳에는 중증환자 맞춤형 진료와 치료를 위해 11병상에 AI 기술을 활용한 환자 모니터링 장비가 설치됐다.당일항암센터를 방문하는 항암 환자들은 오전에 입원해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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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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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에 AI 기반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하루에 최대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무게로 8kg에 달한다. 또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저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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