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트 제조 전문 기업 디와이에이가 최대주주 박영우 등의 보유주식 합계가 1692만6851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2026년 8월 27일 실시된 5대1 주식병합에 따른 것으로, 최대주주 박영우, 발행회사 임원 박은진, 친인척 박은희·한유진, 계열사 티피씨·대유하늘·영일이 등 7명이 일괄 변동했다.최대주주 박영우의 경우 변경 전 844만2058주에서 주식병합으로 675만3647주가 감소해 168만8411주를 보유하게 됐다. 박은진은 233만7360주에서 1
자동차 부품 기업 티피씨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의 중도 해지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티피씨는 이번 해지 목적을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로 명시했다. 해지 대상 기관은 NH투자증권이며, 해지 예정일은 2026년 9월 9일이다.해지 전 계약금액은 2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6월 1일까지였다. 본 계약은 2026년 6월 1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에 따른 신탁계약이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배당가능
자동차 시트 제조 전문 기업 디와이에이의 사실상지배주주 티피씨가 소유한 디와이에이 주식 수량이 190만2510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6일 주식 수는 237만8137주, 지분율은 5.0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47만5627주, 지분율은 5.0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90만251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 보통주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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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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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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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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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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