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어
15시간전
과천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치매안심가맹점에 지역 내 약국 5곳을 추가 지정해, 현재 총 25곳이 참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은 마트, 음식점, 카페, 의원, 약국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곳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가든약국, 과천햇살약국, 그랑약국, 펄약국, 휴베이스 행복약국 등 5곳이다.치매안심가맹점에는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치매안심가맹점’
상주시치매안심센터와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는 지난 14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도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치매안심 송영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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