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장기간 공석이었던 제2부시장과 대외정책관, 감사관 등 시정 핵심 개방형 직위의 최종합격자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인선을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 추진의 공백을 해소하고, 제5대 시정 운영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임용시험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제2부시장 3명, 대외정책관 4명, 감사관 4명 등 총 11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직무 전문성, 업무 수행 능력,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제2부시장 임용예정자인 정호원 씨는 보건복지부에서 28년간 재직하며
창원특례시는 장기간 공석이었던 제2부시장·대외정책관·감사관 등 시정 핵심 개방형 직위의 최종합격자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인선을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 추진의 공백을 ...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5일 제43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행정국, 기획조정실, 대변인, 감사관 등 4개 소관부서
민선 9기 창원시정 인사 맞추기가 핵심 보직에 이어 산하기관과 정책 실무진으로 확대되고 있다. 창원시는 최근 제2부시장과 대외정책관, 감사관 등 핵심 개방형 직위
창원시 전 감사관이 퇴직 6개월여 만에 시와 법적 공방을 벌이는 대형 법무법인으로 취업한 것을 두고 창원시의회에서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지난 6월 22일 세종시 본원에서 ‘2026년 윤리경영위원회’를 열고 윤리경영 표준모델에 기반한 반부패·청렴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박수진 원장을 비롯한 고위 경영진과 노동조합위원장, 청렴시민감사관 등 내·외부 위원 10명이 참석해 선제적인 윤리위험 관리 방안과 청렴 정
창원특례시는 27일 개방형직위 및 전문임기제공무원 신규 임용을 냈다. 창원시는 제2부시장 1명·정무특보 1명·대외정책관 1명·감사관 1명 등 총 4명이다. 이들 4명은 202...
국 세 청 인 사□ 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장우정▲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강동훈□ 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전애진▲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박근재▲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동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공무원■승진▲4급 △총무과장 임선희■전보▲3급 △안전국장 한봉순 △행정국장 문성인 ▲4급 △공보담당관 임희숙 △감사관 김용대 △제주도서관 한경미 ▲5급 △정책기획과 김은형 △체육건강과 박진호 △총무과 김미숙 △예산재정과 고정희 △교육행정과 이은주 △한림고 고은호 △제주영지학교 강근실 △미래공간기획과 김병근 △제주학생문화원 김명관■파견▲5급 △제주특별자치도 강재훈
◇복수직서기관△송무과장 고당훈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이정순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이용후 ◇행정사무관△감사관 최익수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황대림 △소득재산세과장 홍문선 △정보화관리팀장 최시은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신혜선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진술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윤용 △조사1국 조사3과장 조민영 △북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김경철 △세종세무서 징세과장 이호 △청주세무서 소득세과장 권민형 △제천세무서 징세과장 편무창 △홍성세무서 징세과장 최용세 △세종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박종인
tags :#인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폭염 철통 보안관 자처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큐브종합건설·무경·금양그린파워 업종별 1위
1시간전
울산지역 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에서 큐브종합건설이 전국 순위가 50계단 넘게 오르며 지역 1위를 차지했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은 무경이 선두에 올랐고, 전문건설업체 평가에서는 금양그린파워·디자인알파·서진에스앤피·엘림이앤씨·대명엘리베이터가 올해도 1위를 지켰다.◇종합건설업국토교통부는 30일 울산을 비롯해 전국 건설사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울산에서는 큐브종합건설이 시공능력평가액 1830억원으로 토목건축공사업 1위를 기록했다. 큐브종합건설은 지난해 전국 순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 땐 파크골프장 문 닫는다 달성군, 단계별 ‘탄력 휴장’
대구 달성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파크골프장 이용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특보 발령 시 운영 제한 기준’을 마련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2023년 2,818명에서 지난해 4,460명으로 급증하는 등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정밀화학, 영업익 1년새 611.5% 폭등
1시간전
롯데정밀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19억원으로 전년대비 611.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38.1% 증가한 5863억원으로, 순이익은 507.7% 늘은 942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중동 전쟁발 공급망 불안으로 주요 제품의 국제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전반적인 시황 개선, 식품·의약용 셀룰로스와 반도체 현상액 원료인 테트라메틸암모늄클로라이드 등 스페셜티 사업의 판매 확대가 주효한 것으로 롯데정밀화학은 설명했다. 식물성 의약용 캡슐과 알약 코팅
Generic placeholder image
SK이노베이션, 영업익 3조4873억 달성 ‘흑자 전환’
1시간전
SK이노베이션이 올해 2분기 윤활유와 배터리 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3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29조1572억원,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9.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영업이익 호조는 윤활유·배터리 사업에서의 실적 개선 영향이 컸다. SK엔무브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034억원 증가한 6919억원을 기록했다. 중동 지역 주요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라 윤활기유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자부터 나눔까지…롯데의 울산사랑
1시간전
롯데가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인 울산에서 신규 투자와 사회공헌, 신사업 육성을 다각도로 펼치며 울산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롯데는 울산을 미래 성장의 핵심 사업 거점으로 삼고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미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이 미래 수소 사업을 위해 SK가스와 설립한 합작사 롯데SK에너루트는 울산공장 부지에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두곳의 발전소가 준공돼 상업운전을 하고 있고, 한곳이 올해 추가로 가동에 돌입한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 사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