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추억을 선사했다.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30여 명을 초청해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지방보훈청, 해운대블루라인와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에 탑승해 송정∼미포 구간의 해안 경관을 감상했다. 또 다릿돌전망대와 청사포 등
철도신호분야 합동간담회가 오는 30일 오후 개최된다.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시공사 등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는 철도신호 분야 발주 가뭄으로 인한 시공업계 생존 방안 강구 및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협회 회의실서 개최될 이날 간담회는 철도공단 스마트제어처장을 비롯, 건설본부 담당부장, 신호협회 회장, 신호분야 시공사 대표 등이 참석 예정이다. 2026, 6,8 /IKLD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본격화하며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전환에 나섰다.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경주시,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 중인 ‘지역상생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오늘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경주시 일원 철도 유휴부지 5개소에 총 4.4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국유지를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영남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한 영남권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충북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22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97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판타지아’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깊이 있는 음악성과 섬세한 해석으로 정평이 난 김경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협연자로는 청주 출신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홍의연이 함께한다.연주회는 러시아 음악 특유의 생동감과 화려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으로 문을 연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홍의연이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내 충북갤러리에서 2026년 상반기 작가 지원 전시인 현대미술동인 SLIPPER 단체전 ‘테·이·크·아·웃’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동인 SLIPPER의 17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 테·이·크·아·웃은 현대미술동인 SLIPPER가 기존의 교류를 목적을 벗어나 외부 공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첫 전시다. 전시에서는 동인 소속 충북 작가 24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서로의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회화부터
충북 충주시는 오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충주 관아골 아트뱅크243에서 동시대 한국 음악 창작 프로젝트인 ‘국악이 사라졌다 : Re Generation’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2026 앵커사업’의 핵심 과제인 ‘충주명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악이 사라졌다’는 제목처럼 국악의 틀을 허물고 재즈, 미디어아트와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김세영 프로듀서가 기획을 맡고 이창훈 음악감독, 송주형 미디어아티스트가
충북 청주챔버오케스트라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창단 20주년을 맞아 청주아트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이영민 지휘자의 지휘로 슈베르트의 ‘마왕’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청주챔버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인 오선준 지휘자가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를 협연한다.이어 충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양승돈 원광대 명예교수가 바이올린으로 에이미 비치의 로망스를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의 대미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운명’이 장식한다. 1악장부터 4악장까지 베토벤 특유의 웅장한 선율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