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 사업 시행에 따른 관내 소비 촉진과 군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영양–입암–석보 간 농어촌버스 노선을 2회 증
경북도가 13일부터 버스 증회,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 우회도로 안내 등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경북도는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우선 시외버스 221개 노선 68회 증편, 택시부제 해제, 자가용 이용객에게는 시군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또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고속도로에 국도와 지방도 등으로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다. 대구권에 들어오는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3주전
인천시가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했다.시는 13~18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특별교통대책은 고속·시외버스 및 연안여객선 증회 운영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연장 운영이 골자다.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고속버스는 1일 운행 댓수와 횟수를 97대/114회로 8대/8회, 시외버스는 225대/329회로 9대/9회를 각각 늘린다.또 연안여객선은 이 기간 중 1일 22척/81회 운항으로 2척/7회 증선·증회한다.인천도시철도는 귀경객 귀가를 돕기 위해 1
서울시는 설날을 맞아 귀성·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불법 주정차량 및 불법 영업택시 특별단속 등이다.이번 설 명절은 주말 포함 5일간 연휴로 평소 설 명절과 비교해 짧은 연휴는 아니나, 설 다음날 연휴가 하루만 있고 연휴 다음날부터 출근하는 시민들을 고려해 명절 당일과 다
김천시가 23일부터 시민 중심의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희망대로 경유 노선을 포함 총 18개 노선을 신설하고, 이용객이 저조하고 중복되는 구간 28개 노선을 폐지했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해 25건 증회 운영하고, 운영 효율성을 고려 28건 감회 실시하며 운행 시간 변경 50건, 경유지 및 종점 변경 6건 등 버스 노선을 총체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이번 개편으로 기존에 우회 운행했던 혁신도시~시청~터미널 구간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 사업 시행에 따른 관내 소비 촉진과 군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영양–입암–석보 간 농어촌버스 노선을 2회 증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23조에 따른 개선명령에 따른 것으로, 기존 173번 노선 2회 운행 체계에서 2회를 추가하고 일부 노선을 조정하여 주민 이동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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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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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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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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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된 시장 선거 레이스” 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12명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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