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명의 종로세무서장 중 세무대 출신이 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리고 행시가 1명, 7급공채 1명, 8급 경력채용이 1명이다.동아일보 및, 서울경제, 아주경제, 머니투데이, 내일신문, 뉴스1, 연합뉴스, 연합뉴스TV, 채널A 등이 관할에 있다.본지가 지난 10명의 종로세무서장 면면을 살펴본 결과, 세무대 출신이 7명으로 '최다'이다.제48대 전을수 서장, 제49대 고점권, 제50대 김광칠, 제51대 최경묵, 제52대 공병규, 제55대 권태
마포·남대문·영등포·종로세무서 등 국내 주요 언론사가 밀집한 세무서의 최근 10년간 서장 40명을 분석한 결과 고위공무원단까지 승진한 인사는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들 세무서장 가운데 상당수가 비고시 출신으로 국세행정의 대외 소통과 언론 대응이라는 쉽지 않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승진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9일 국세신문이 마포·남대문·영등포·종로세무서의 최근 10명의 서장 인사 및 승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40명 가운데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한 인사는 영등포세무서장을 역임한 김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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