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새 울산지역에 은행, 호텔, 프랜차이즈 커피숍 등에 입점하거나 결합한 이색 갤러리가 속속 들어서면서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또한 여기에 특별한 콘셉트로 타 갤러리와의 차별화도 시도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북울산새마을금고 ‘우리동네 MG갤러리’ 지난해 11월13일 울산 북구 명촌동 북울산새마을금고 명촌지점 2층에 ‘우리동네 MG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약 280㎡ 규모의 우리동네 MG갤러리는 내방고객 증대와 문화 소외지역 대상 지역주민 유대 강화를 위해 개관했다. 우리동네 MG갤러리 관계자는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