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전시 현안 과제 토의를 통해 ‘전시 온종일 비상돌봄 운영’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전시 현안 과제 토의는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현안 과제를 선정하고, 기관별 대응 방안과 협조사항 등을 토의하는 실전형 연습으로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토의에서는 전시 상황으로 정상적인 교육·돌봄 운영이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9월 8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9월18일 개막을 앞두고, 낮부터 밤까지 영남알프스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울 페스티벌 프로그램 ‘자연에서 노래하다’세부계획을 소개했다.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단순히 스크린 속 영화를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객이 자연 속에서 온종일 머물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혼자만의 휴식을 찾아온 관객부터 연인, 친구,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까지 누구나 영화와 음악, 체험을 소풍처럼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이 매시간 펼쳐진다.축제의 포문과
천년 역사를 품은 나주읍성이 9월 한 달간 낮에는 예술과 역사문화를 만나고 밤에는 산책과 러닝, 음악을 즐기는 ‘온종일 문화여행’ 공간으로 변신하며 밤이 빛나는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한다.나주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나주 원도심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역사 문화 체험, 야간관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낮부터 밤까지 즐기는 천년목사고을’ 조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낮 시간대 전시와 역사 문화 콘텐츠에서 시작해 저녁과 밤에는 산책, 체험, 러닝 등 야간관광으로 이어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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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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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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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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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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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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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11일간 회기 마무리…추경 4,779억원 수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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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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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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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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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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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이 내정됐다. 성웅경 내정자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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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이야기를 발견하는 눈'으로 횡성 문화관광 새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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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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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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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