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 거리가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해진다. 구는 지난 8월 증미역과 염창동 인근에 6개월 이상 영업하지 않은 거리가게 4개소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최근 5년간 도로를 무단 점유해 온 불법 거리가게 40개소를 정비한 데 이어, 주민들의 보행권 확보와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단호한 행정 조치에 나선 것이다. 올 하반기에는 보행 불편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화곡역 인근 거리가게 3개소에 대하여도 순차적으로 정비를 이어갈 예정이다.구는 그동안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과 거리가게의 생존권
◇ 4급 승진△김서형 상당구청장 △장미년 흥덕구청장 ◇ 4급 전보 △염창동 경제투자국장 △김종선 환경관리본부장◇ 5급 전보 △박미자 대변인 △조민숙 인사담당관 △이순복 예산과장 △윤충한 미래산업과장 △장명희 장애인복지과장 △박병승 환경정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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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서구의 거리가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해진다.구는 지난 8월 증미역과 염창동 인근에 6개월 이상 영업하지 않은 거리가게 4개소에 대해 행정대
티시스가 계열사 티시스염창피에프브이에 19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티시스염창피에프브이로, 티시스와 계열회사 관계다.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7일이며 거래금액은 190억원이다. 적용 이자율은 4.6%로, 당좌대출 이자율을 기준으로 산정됐다고 명시됐다.이번 거래의 목적은 티시스염창피에프브이를 사업시행자로 하는 강서구 염창동 사업부지 개발사업을 위한 자금 대여다. 거래상대방 총 대여 잔액은 1451억5000만원으로 기재됐으며, 이는 2025년 9월 18일 대여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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