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의 비등기임원 임장호 전무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통주 1만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임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1만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0.06%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2월 9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2만400원이었다. 엠씨넥스의 주가는 2월 13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400원 하락한 2만9050원을 기록했다.엠씨넥스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5741억원, 부채총계 2019억원, 자본총계 3722억
엠씨넥스의 최수욱 전무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보통주 8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주식 증가는 지분율 0.05% 증가로 이어졌다.2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최수욱 전무는 2026년 2월 9일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여 보통주 8000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최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8000주로 증가했으며, 보유 지분율은 0.05%로 상승했다.엠씨넥스의 주가는 2월 13일 장마감 기준으로 2만9050원으로 전일 대비 40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엠씨넥
카메라 모듈 제조 기업 엠씨넥스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잠정 영업실적을 13일 공시했다.엠씨넥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3013억6000만원, 영업이익은 82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0.99% 늘었고, 영업이익은 55.45%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8억9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267억4800만원 대비 66.73% 감소한 수치다.연간 누계 기준(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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