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연구에 본격 착수한다.의회는 지난 7일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의원연구단체 등록
구미시가 민선9기 시정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해 2027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변화에 초점을 맞춰 주요 현안사업을 재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24일 구미시는 지난 21일 미래교육돌봄국을 시작으로
경북 구미시는 민선9기 시정방향에 대한 구체적 사업과 실행계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민선9기 최우선 과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변화에 초점을 두고 신규·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살피면서, 주요 과제를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연결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영천시는 1조5,672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25일 영천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3,744억원보다 1,928억원 증가한 규모다. 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민생경제 회복, 시민생활 안정,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민선 9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금호~대창간 도로 확포장공사 153억원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50억원 △도남일반산
성남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기술 구현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카이스트와 함께 ‘제2회 성남×카이스트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생활 편의, 사회적 약자 지원, 청소년·정신건강, 도시문화·브랜딩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일상과 지역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결 방안을 기획·제안하거나 실제 기술로 구현하게 된다.참가 대
성남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기술 구현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카이스트와 함께 ‘제2회 성남×카이스트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생활 편의, 사회적 약자 지원, 청소년·정신건강, 도시문화·브랜딩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일상과 지역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결 방안을 기획·제안하거나 실제 기술로 구현하게 된다.참가 대상은 전국
상주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8월 23일까지 시민제보를 접수한다.상주시의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제도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도 제도를 이어가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사무감사 제도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제보 대상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시민생활 불편사항 등이다.접수된 제보는 행정사무감사 참고자료로 활용해 집행부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경우 개선 및
문경시의회는 2026년도 문경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보다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받는다.2026년도 문경시 행정사무감사는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시민제보 대상은 시정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위법·부당한 사항, 기타 시민생활 불편 사항 등이며,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된다.다만 진행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동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한 땀의 행복, 소잉테라피’ 문화활동
2시간전
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은 지난 9일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역량활용사업 ‘다함께육아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56명을 대상으로 ‘한 땀에 담은 행복, 소잉테라피’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문화활동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일자리 활동과 더불어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느질을 활용한 소잉테라피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전문강사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원단과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마음 집 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어르신들은 한 땀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9월 10~30일까지 21일간,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 개최
3시간전
경북 문경시는 10~30일까지 21일간 최대 22%까지 할인하는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붉은 보석 오미자부터 당도 높은 문경사과, 신선한 표고버섯 등 명절 인기 선물용 농특산물 54개 품목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인 문경새재 직판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2시간전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초광역 협력’ 주도…공동사업 발굴 본격화
4시간전
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관위→국민참정권위, 독립적 감사위 설치를”
4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은 9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가칭 ‘국민참정권위원회’로 변경하고 독립적인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 방향을 제안했다. 여권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 송기헌 단장은 이날 열린 활동 결과 보고 및 개헌 과제 전달식에서 “선관위의 기능과 명칭, 구성 방식, 감사 체계 등 헌법적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한 과제를 논의해 TF 차원의 개헌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TF는 선관위의 명칭을 변경하고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독립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선관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