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거래 기술 업체 크로스오버 마켓이 31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2억달러로 끌어올렸다고 더블록이 5일 보도했다.트레이드웹 마켓이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DRW 벤처캐피탈, 일루미네이트 파이낸셜, 리플, 버투 파이낸셜, 윈터뮤트 벤처스, XTX 마켓도 참여했다. 크로스오버 마켓은 2024년 6월 시리즈A에서 1200만달러를 유치한 바 있으며, 당시에도 일루미네이트 파이낸셜과 DRW는 주요 투자자로 나섰다.크로스오버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크로스엑스
암호화폐 회계 소프트웨어 개발사 크립티오가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4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12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블랙핀캐피털파트너스와 센티널글로벌이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1kx, 블루야드캐피털, 레저캐시캐피털도 참여했다.크립티오는 기업들이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지갑, 커스터디언, 거래소 간에서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크립티오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기업 암호화폐 대출 및 블록체인 기반 자산 모니터링 기능 강화에 투입한다.현재
비기술자도 AI 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검루프가 5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따고 실리콘앵글이 13일 보도했다.이번 시리즈B 라운드는 벤치마크가 주도했으며, 쇼피파이 벤처스, 와이콤비네이터 등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검루프 누적 투자 규모는 7000만달러 규모로 늘었다.검루프 플랫폼은 드래그 앤 드롭 기반으로 사용자가 AI 모델을 선택하고 자연어로 수행할 작업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스타트업 원더풀 AI가 1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3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인사이트 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인덱스벤처스, IVP, 베세머벤처파트너스, 바인벤처스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에서 원더풀은 회사 가치를 20억달러 규모로 평가받았다.원더풀은 자연어 기반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로우코드 에디터를 통해 개발자들이 기능을 확장할 수 있으며, 외부 서비스들과 통합 및 작업 제한
PCB 설계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플럭스가 37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28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8VC가 주도한 시리즈B 라운드와 아웃사이더스펀드, 베인캐피털벤처스가 참여한 10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를 포함한다.PCB는 전자 부품을 연결하는 평면 기판으로, 컴퓨터 프로세서부터 센서, 키보드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플럭스는 AI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입력하면 적합한 PCB 설계와 부품 추천, 비용 절감 방안까지 자동으로 제공한다.플럭스는 P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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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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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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