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북 영동군지부는 7일 학산면 일대에서 관내 농협들과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농가 일손 부족으로 영농폐기물을 제때 처리하지 못해 발생하는 농촌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농협 군지부 임직원과 농협 직원들은 이날 현장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용기 등을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의 원활한 배출 및 처리를 위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조성수 지부장은 “우리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보전과 농업·농촌의 공익가치 제고를 위해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으로 농촌 일손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직원과 통장협의회는 6일 청주 센트럴자이 아파트 인근 상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청소하는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NH농협은행 제주영업부는 지난 9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주변 해안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제주영업부 직원들은 화순항 인근 해안가를 걸으며 생활쓰레기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최은순 부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제주 바다를 지키는 데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3일 제주국제연수센터 및 제주청년 40여명과 함께 함덕해수욕장에서 쓰담달리기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학습은 '제주청년 글로벌스탠다드 역량강화 지원사업'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글로벌 의제인 환경보전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실천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년들은 함덕해수욕장 일대를 걸으며 폐현수막 마대를 활용해 해안가와 주변 산책로에 버려진 담배꽁초, 페트병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는
충남 보령시는 지난 21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삼성그룹 계열사,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군 제20전투비행단, 마을 주민 등 12개 기관·단체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황사구 연안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웅천읍 복지관에서 김명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생물다양성과 기후재난’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들은 뒤, 소황사구로 이동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토착 생물의 생장을 저해하는 아카시아와 칡 등 덩굴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소황사구는 웅천읍 독산리 해안부터 소황리 해안까
새마을지도자종달리부녀회에서는 22일 종달리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공동 영농폐기물 집하장에서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집중 수거활동은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공동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고영숙 부녀회장은“농촌 환경 보호를 위해 부녀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라고 말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가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보호 실천에 나섰다.조폐공사는 27일 대전 본사에서 ‘제3회 봉사・소통 릴레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노·사 임직원뿐 아니라 자회사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내부소통 강화와 상생협력을 도모했다.임직원들은 화폐박물관 인근 탄동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직원들은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환경 보호 필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는 지난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아름다운집’과 함께 예산역전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행사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공공시설사업소 직원 17명과 아름다운집 거주인 및 관계자 17명 등 총 34명이 참여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2인 1조로 짝을 이뤄 역전시장 곳곳을 돌며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상인과 방
DL이앤씨가 성남 상대원2구역에서 시공권을 되찾은 이후 현장 환경 정화활동에 나서며 사업 정상화 의지를 드러냈다. 조합장 해임 총회를 앞둔 가운데 조합과 비대위의 갈등도 이어지며 사업장은 다시 긴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 직원 약 100명은 지난 9일 오전 상대원2구역 인근 거리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거리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활동은 시공사 지위를 회복한 직후 이뤄진 현장 행보다. 앞서 DL이앤씨는 법원에 신청한 ‘상대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노인회는 9일 오조리 마을 복지회관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조리 노인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마을 복지회관 일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차장 공터 및 복지회관 입구 화단에 계절 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오조리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오승문 노인회장은 “이번 꽃 심기 행사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꽃 한 송이지만 지역 주민들의 마음에 봄의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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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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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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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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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8일 앞두고 충북지사 선거전이 검찰 고발 등 네거티브 전으로 치닫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공직선거법상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공표 및 후보자비방죄, 허위사실 적시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신 후보 선대위는 이날 고발장을 통해 “김 후보가 지난 22일 충북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제기한 이른바 `대포폰' 및 `JTBC 보도 차단' 주장은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선대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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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제천·단양 북부권 교육벨트 구축” 공약 발표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는 26일 단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단양 등 충북 북부권 미래교육 구상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천과 단양은 생활과 문화, 교육이 연결된 충북 북부권 공동생활권”이라며 “두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연결해 북부권 전체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제천을 바이오·미디어교육 도시로, 단양을 유네스코·체험교육 도시로 육성해 두 지역을 연계한 북부권 교육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제천지역 공약은 옛 제천제일고 부지에 수영장과 돌봄방과후센터, 문화공연장, 북카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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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설계·보상 '속도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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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철도 유휴부지, 수소발전 거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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