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충북 청주시는 9일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저축은행,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와 함께 ‘With우리 소셜트립 프로젝트’ 기탁식을 열었다.이날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청주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억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참여 아동 및 청소년들은 청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과 환경 주제 캠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장장수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
충북 청주김안과는 지난 8일 충북청주FC, 충북장애인축구협회와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소외 없는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고, 도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청주김안과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도하고 충북장애인축구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통합축구 프로그램인 ‘PlayONE’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PlayONE’은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 팀을 이뤄 동등하게 그라운드를 누비는 사회공헌 사업이다.청주김안과
말의 고장 제주에서 어린이들이 말과 깊이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 찾아온다.렛츠런파크 제주는 오는 11일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인 ‘꼬마마부’체험을 정식 오픈하고, 기존 인기 프로그램들과 연계한 ‘말 체험 3종 세트’를 본격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꼬마마부’ 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마부가 되어 말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교육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전문 지도사의 안전한 인솔 아래 말을 이끌고 푸른 풀밭에서 귀여운 포니를 쓰다듬으며 아이들에게 생생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8일 다중이용시설인 영화관 공중화장실을 방문해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반사경’ 설치 및 불법카메라 점검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불법 촬영 범죄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