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지역 대학과 직업계고등학교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3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와 직업계고 재학생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해 시와 한기대가 직업계고학생을 대상으로추진한 인공지능 디자인 플랫폼과 생성형AI 활용 역량강화과정의 후속조치로, 교육의 성과를 체계화해 정규 교육시스템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고,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AI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