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4분기 681억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JP모건은 즉각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2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실적 발표 전후로 엔비디아는 7% 내외의 높은 변동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는 긴장감이 감돌았다.26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은 수치상으로는 완벽하지만,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거론됐다. 3분기 대비 4분기 매출 성장률은 19.5%로 감소했고, 1분기 전망도 14.5%로 축소됐다. 또한, 매출의 70%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