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해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오는 14~15일 박물관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문화 행사’를 펼친다.14일에는 액운을 막아주는 명태 도어벨 만들기, 반짝반짝 갓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새해 걱정을 가져가 주는 매듭 인형 만들기, 말 그림이 그려진 새해 달력 색칠하기
국립김해박물관은 병오년 설날을 맞이해 14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한다.◆설 연휴의 시작 어린이 체험과 가족 공연14일에는 ▲액운을 막아주는 명태 도어벨 만들기, ▲반짝반짝 갓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15일에는 ▲새해 걱정을 가져가 주는 매듭 인형 만들기, ▲말 그림이 그려진 새해 달력 색칠하기 체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 기간 중 15일에는 가족이 함께 한바탕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팀퍼니스트의 ‘코미디 서커스 밴드 ’ 공연이 강당에서 펼쳐진다.
충북 제천시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내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 업체, 농축수산물 판매 업체 등을 중심으로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제천시와 관계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천단양사무소, 명예 축산물 위생 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설 성수품인 △사과, 배, 소·돼지고기, 명태, 조기 등 제수용 농축수산물 △선물 세트 등이 주요 점검 품목이다. 점검반은 이들 품목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2월 한 달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말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매회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최대 2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모루를 구부리고 연결해 인형을 만든 뒤 한복 소품으로 꾸며보는 ‘한복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 완성된 작품은 가방 고리 등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요일에는 명태 모양의 아크릴판에 색 시트지를 붙이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 먹거리를 위해 나섰다. 28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다음 달 6일까지 제수용·선물용 성수 식품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점검은 시와 각 구·군이 함께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 중인 명절 다소비 식품 50건 및 농·축·수산물 105건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검사 대상은 △튀김·전 등 조리식품 △떡류·식용류·벌꿀 등 가공식품 △명태·조기 등 수산물 △사과·배 등 농산물 △식육세트 등 축산물로 유통 중인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 전반이다. 검사에선 △식중독균 5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포항지원은 2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에 들어간다. 포항지원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주요 전통시장, 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체와 선물용 수산물을 구매하는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점검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을 대상으로 한다.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사례가 많거나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등도 점검대상이다. 점검 과정에서 원산지 거짓표시 적발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주요 점검 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사례가 많거나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등이다.전통시장, 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체와 선물용 수산물을 구매하는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원산지 의심 품목을 직접 구매하여 유전자를 분석하는 등 과학적 기법을
설 명절을 앞두고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수산물 판매업소 등 관내 20곳으로, 점검에서 원산지 표시 방법과 위치 준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명태, 조기, 갈치, 오징어, 낙지 등 주요 품목을 중점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계도와 시정 조치를 병행하고 원산지 거짓 표기 또는 미표기 시에는 농수산물의 원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방문객들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행운을 기원할 수 있는‘액막이 명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액막이 명태 만들기’체험은 명태를 걸어 액운을 막던 전통을 목공체험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나무의 질감을 살린
명태모형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다듬으며 새해 소망을 담은 작품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비침습적 의료기기 생산 기업 리메드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체결기관은 신한투자증권이다.리메드는 계약금액 20억원 규모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2026년 8월 8일까지로 잡았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하고 1명은 불참했다.취득예정 주식수는 보통주 70만1754주로 제시됐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2850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종이팩, 페트병 등 주요 품목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대문구청, 한국업사이클링공예협회 등 10개 기관과 9일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 실천 확산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고 공공·민간·대학·전문기관이 협력을 통해 탄소 실천 문화 확산 및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제조합은 협약을 계기로 ‘쓱싹꾹꽉 국민실천운동’과 ‘쓱싹꾹꽉 재활용품 100% 순환경제 플랫폼’이 동대문구 자원순환정거장을
서울시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북구 미아동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수정가결’했다.미아동 791-2882 일대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또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진입하기 어려운 비좁은 골목길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변 지역과 개발 격차로 인해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은 곳이다.삼양사거리역, 솔샘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