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 정민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트비아 출신 첼리스트 마가리타 발라나스가 협연한다. 낭만주의 음악 특유의 서정성과 비극적 정서를 극적으로 대비시킨 작품들을 선사한다.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문의 275·9623. △스탠드업 코미디 =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부터 연인과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순간들을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대니 초 특유의 직설적이면서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