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즐길 수 있는 인천만의 특별한 맞춤형 힐링 코스를 소개했다.고즈넉한 전통과 보름달 야경, 따스한 미네랄 스파,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정겨운 전통시장 먹거리까지 취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곳들이다. 보름달 따라 걷는 전통·야경 여행조선시대 궁궐 정원을 재현한 ‘월미공원’ 양진당에서는 한복 체험과 함께 제기차기, 공기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전통 정원의 고즈넉함을 즐긴 후에는 친환경 셔틀인 물범카를 타고 높이 23m의 월미전망대에 오르면, 서해를 붉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