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과학영농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
경산시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영농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낸다. 경산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심의위원회’를 열고,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에서 출품한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경산시는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과학영농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심의 결과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에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축계획·설계·설비·시공 분
경산시는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과학영농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심의 결과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에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건축계획·설계·설비·시공 분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배치 및 외부공간 계획, 조닝 및 동선계획, 특수시설 계획 등에 주안점을 두고 응모한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심사 결과 당선작은 외부공간과의 연계 및 내부 실내 공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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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농업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인을 직접 찾아가는 토양 건강진단 서비스부터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와 복지 연계를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까지, 행정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넓혀가고 있다.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 감소, 이동 여건 부족 등으로 토양검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토양 건강진단 서비스’를 운영하고 참여 농가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직접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기존 방식의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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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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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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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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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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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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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팬의 만남"…전북은행, 전북현대모터스FC 초청 팬 사인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본점 1층 JB스퀘어에서 '2026 전북현대모터스FC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5일 이번 행사는 전북은행이 K리그1 10회 및 FA컵 6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전북현대모터스FC와의 파트너십을 다지고 도내 문화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를 위해 전북은행 모바일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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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SOL: enchant' 첫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등록 실시... 신규 클래스 '힐러'·인터서버·월드 거래소 도입으로 흥행 고삐 당긴다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EPISODE 01. GENESIS: 신의 전장' 사전등록을 전격 개시하며 흥행 장기화 발판을 마련한다. 신규 클래스 '힐러'와 함께 최초의 인터서버, 월드 거래소 등 대형 서버 통합 콘텐츠를 대거 선보여 이용자 간 경쟁과 협동 생태계를 대폭 확장한다는 구상이다.넷마블은 PC/모바일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01. GENESIS: 신의 전장' 사전등록을 5일 낮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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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 2026' 참전... 동남아 육가공 시장 영토 확장 속도내는 까닭은?
농협목우촌이 필리핀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에 2년 연속 참가해 국산 프리미엄 육가공품과 K-푸드 대표 제품군을 대거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현지 대형 유통 채널 입점 성공을 발판 삼아 인플루언서 협업 및 시식 행사 등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전방위로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농협목우촌은 지난 달 29일부터 1일까지 나흘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에 공식 참가해 현지 유통업체들과 판로 확대를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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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1% 평균급여 2억원 오를 때 하위 90%는 500만원 증가... 44배 격차
최근 5년간 근로소득 상위 0.1%의 1인당 평균 총급여가 2억3000만 원 넘게 증가한 반면 하위 90% 노동자의 평균 총급여는 531만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두 집단의 평균급여 증가액 차이는 약 44배에 이른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무소속 김종민 의원은 5일 "국세청의 2019~2024년 귀속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 상위 0.1%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2019년 7억6763만 원에서 2024년 9억9937만 원으로 2억3174만 원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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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포용금융 60% 조기 집행…첫 최고책임자 신설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포용금융 이행 목표로 잡은 3조1000억 원 가운데 상반기에만 60% 이상을 조기 집행했다. 집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최고책임자 직책도 신설했다.하나금융은 5일 이런 내용의 하반기 포용금융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그룹 포용금융 최고책임자에는 이승열 하나금융 지속성장·포용금융부문장이 선임됐다.하반기 중점 과제는 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금융범죄 예방, 사회연대금융 확산 등 네 가지다. 지난 5월 발표한 '2026 포용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