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8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경상북도와 함께「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김천 DAY를 개최하고, 김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경제 현안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관련 실·국장 및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상북도의 실행방안 발표에 이어 김천시의 주요 경제 현안 및 건의사항 설명, 도 소관 부서의 답변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김천시는 이날 자동차 튜닝·드론 등 기존 모빌리티 산업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