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창녕군수는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 브리핑을 열고 “올해 4대 군정 목표 달성과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통해 창녕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성 군수는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활력도시, 행복한 삶이 있는 안전한 복지도시,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 친환경 농업도시를 4대 목표로 설정하고 분야별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경남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을 통해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연계된 지속 가능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