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노사는 모・자회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랑사랑 소통카페’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복의 마지막 절기인 말복을 맞아 한여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간부는 항만 현장과 울산항 경비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방문해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모·자회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랑사랑 소통카페’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복의 마지막 절기인 말복을 맞아 한여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재영 UPA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간부는 항만 현장과 울산항 경비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방문해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변재영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각자의 자
연천군은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0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교육 미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혁신 선도지역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신청에 앞서 지역의 교육 현장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연천의 교육정책 방향과 지역 맞춤형 교육 과제를 함께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성군은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관내 농업 현장을 누비며 예찰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들은 ‘폭염엔 농사일 멈추고 몸부터 챙겨요!’라는 구호가 담긴 소형 현수막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지난 발대식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예방요원 42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2인 1조로 담당 읍·면을 돌며 농작업 현장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연천군은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0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교육 미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혁신 선도지역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신청에 앞서 지역의 교육 현장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연천의 교육정책 방향과 지역 맞춤형 교육 과제를 함께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날 간담회
해남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연일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명현관 군수와 부서별 담당자들은 주말에 이어 10일에도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 관내 농업 현장과 저수지, 무더위 쉼터 등을 방문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이날 오전 명군수는 직원 정례회의를 통해“폭염과 가뭄, 산불 발생 등으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서에서는 어떠한 누수없이 면밀히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산이면 조 재배농가를 비롯해 황산면 흑암저수지, 문내면
해남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연일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명현관 군수와 부서별 담당자들은 주말에 이어 10일에도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 관내 농업 현장과 저수지, 무더위 쉼터 등을 방문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앞서 이날 오전 명군수는 직원 정례회의를 통해“폭염과 가뭄, 산불 발생 등으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서에서는 어떠한 누수없이 면밀히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이날 현장방문은 산이면 조 재배농가를 비롯해 황산면 흑암저수지, 문내면
영천시는 10일 제23대 영천시 부시장으로 김병기 전 경상북도 농업대전환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김병기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김병삼 영천시장과 환담을 시작으로 곧바로 민생 현장과 시청 부서들을 순회하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에는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펼치고, 각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파악에 집중할 계획이다.김병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2026년은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해”라며
영천시는 10일 제23대 영천시 부시장으로 김병기 전 경상북도 농업대전환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병기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김병삼 영천시장과 환담을 시작으로 곧바로 민생 현장과 시청 부서들을 순회하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에는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펼치고, 각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파악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병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2026년은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해”라며
충남 천안시가 폭염에 대응해 공동주택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살수차 운영을 확대한다. 시는 건설현장에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물·그늘·휴식 제공 등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폭염특보 기간에는 현장과 주변 도로에 살수차를 가동해 체감온도를 낮추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도록 했다.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줄이고 비산먼지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취약시간대 작업 조정, 예방 수칙 준수, 응급조치 체계 등을 지속 점검하며, 안전 기준 위반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메가 프로젝트' 지키기 위해 '남북 평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2시간전
전쟁의 표적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전쟁에서 가장 먼저 폭격해야 할 곳은 활주로와 레이더 기지, 탄약고, 지휘소, 발전소 같은 곳이었다. 지금 그 목록에 새로운 시설들이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삼영 교육감,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 선출…학생 꿈과 성장 든든히 뒷받침
6시간전
강삼영 강원도교육감이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에 선출되며 도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재단법인 강원교육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강삼영 교육감을 신임 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강삼영 신임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강원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그 꿈이 다시 강원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는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강원교육장학회가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디딤돌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의회 복지건설위, 공공의료 현장 주요 현안 애로사항 청취
6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도내 공공의료 현장을 찾아 의료인력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복지건설위원회는 21일, 강릉의료원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도내 의료원과 공공의료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반태연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과 보건의료산업노조 강원본부장·조직국장, 도내 의료원 지부장, 강원도재활병원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의료현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 부족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비롯해 보건의료 인력 확보, 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제13회 행복아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식 성료
6시간전
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보육 가정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제13회 행복남구 행복아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미취학 아동의 즐거운 모습, 화목한 가족 일상과 특별한 양육 사연, 어린이집 보육 현장, 지역 내 주요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접수받았다. 그 결과 개인 분야 357점, 단체 분야 186점이 출품되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23점씩 총 46점의 우수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선정된 우수작들은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릴레이 전시에 돌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제재' 꺼냈는데 이란 기세등등한 이유는? NYT "공격 포기 신호로 본 것"
6시간전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이란을 폭격하는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와 함께 이란이 제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