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초계면 문화복지회관에서 주민과 내빈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초계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 의장, 강광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 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주민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주요 사업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소개,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주민총회와
합천군 가야면은 지난 3일 가야면 이장협의회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가야산 독서당~소학당 산책로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활동은 산책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과 덩굴 등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있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해당 산책로는 합천군에서 시행한 ‘가야산 독서당~소학당 산책로 정비사업’ 구간으로, 가야면 매안리 일원 약 360m에 조성됐다.이날 현장에는 가야면 이장협의회 회원과 면 직원 등 10명이 참여해 산책로를 뒤덮은 잡초와 덩굴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주민
합천군은 지난 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가야산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합천 지역농산물인 로컬푸드의 소비를 늘리고, 가야산국립공원 보전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역 농산물 활용 콘텐츠 기획·운영과 홍보, 지역 농산물 판촉을 위한 공간 및 인프라 제공 등에 협력한다. 합천군은 중·소규모 농가의 판로 확대와 국립공원 지역 농산물 활용 콘텐츠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한다.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합천군 율곡면 주민자치센터는 주민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한 요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요가교실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의 연령과 운동 수준을 고려해 스트레칭과 호흡법, 기본 요가 동작 등을 배우며, 주민들의 유연성과 기초 체력 향상을 돕는다.주민자치센터는 꾸준한 요가 활동이 주민들의 유연성과 기초 체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병기 주민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정교에서 밀공장 구간에 식재된 꽃잔디를 대상으로 잡초 제거와 물주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참여해 꽃잔디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생육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는 등 꽃잔디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했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구간의 꽃잔디를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진영득 초계면
16일 경남에 최고 114.5㎜에 달하는 비가 쏟아지며 연일 이어지던 폭염과 가뭄에 숨통이 트였다.하지만 지리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산사태 위기경보가 상향되고, 도내 곳곳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하동 금남이 114.5㎜로 가장 많았고, 산청 지리산 99.5㎜, 하동 92.5㎜, 진주 82.7㎜, 합천 대병 71.5㎜, 밀양 65.5㎜, 창원 58.4㎜ 등 40∼100㎜ 안팎을 기록했다.현재 경남에는 남해·사
합천군은 11일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애타는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소방차량을 활용한 ‘농업용수 긴급 비상 공급’에 적극 나섰다.최근 합천 지역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관내 주요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도는 등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한해 농사의 결실을 좌우하는 핵심 생육기인 ‘출수기’를 맞이한 벼를 비롯해 밭작물의 생육 저하 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이에 합천군은 합천소방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소방차 2대를 가뭄 현장에 투입하여 벼 재배
합천군 묘산면은 지난 7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가뭄·폭염 대책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이창기 묘산면장과 조철환 묘산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방안과 취약계층 안전 확인 대책 등을 집중 논의했다.최근 폭염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묘산면은 행정력을 총동원해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조철환 묘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우리
합천군 초계면에서는 오는 8월 14일부터 관내 홀로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안심 나들이 알림판’ 배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사업 추진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합천군의회 이태련·노성용 의원과 곽상훈 동부파출소장, 이원상 이장단회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외출 시 문 앞에 알림판으로 외출 여부를 알릴 수 있도록 제작·배부하는 내용으로, 이웃 주민과 생활지원사, 복지 담당자 등이 어르신의 안부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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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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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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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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